이번 추석에 시댁 가서 음식 할 때 고기 전이랑 산적만 전담하기로 했거든? 근데 어머님께서 굳이 내가 안 해도 되는 나물 손질까지 다 시키는 거야 미리 합의된 분담 외에 추가로 일 시키는 거 너무한 거 아님? 결혼 비용 보태주신 건 감사하지만 연휴인데 너무 지치는 듯

★★★★☆ 약속은 지켜야지 — “사전에 정한 규칙을 어기는 건 진짜 선 넘은 거임. 정중하게 미리 정한 것만 하겠다고 말해야 뒤탈 안 남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