햇반에서 쿰쿰한 냄새 난다는 글 보고 바로 확인해봤는데 저도 가끔 그런 적 있거든요 쌀 향이라기엔 좀 역한데 혹시나 해서 먹어봤다가 속 안 좋을까 봐 그냥 버렸네요 다들 냄새 나면 바로 버리시나요 아니면 제가 유독 예민하게 구는 건지 궁금합니다
★★★★☆ 안전제일이 최고임 — “먹는 거에서 냄새나면 당연히 버려야죠 몸 상하는 것보다 햇반 한 개 값 아끼는 게 더 손해예요 너무 잘하신 거예요”
다관점 참견
- 🍽️ 위생 예민러 (👍): 먹는 거에서 냄새나면 당연히 버려야죠 몸 상하는 것보다 햇반 한 개 값 아끼는 게 더 손해예요 너무 잘하신 거예요
- 🧪 공학 전공자 (👎): 그 냄새 쌀겨 성분 분해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미량의 향이라고 하더라고요 제조 공정상 완전히 없애긴 힘들다는데 인체에는 무해하다니 그냥 드셔도 될 듯요
- 🍙 현실주의자 (👎): 전 그냥 김이나 참기름 듬뿍 뿌려서 냄새 덮어버리고 먹어요 어차피 밀봉된 거라 상한 건 아닐 텐데 너무 까다롭게 굴 필요 있나요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식품은 안전이 우선이니 찜찜하면 버리는 게 맞지만 또 먹을 수 있는 걸 버리는 건 아깝기도 하네요 냄새가 너무 심하면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
댓글 8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집에서 데운 밥에서 이상한 냄새 나서 한 입 먹고 다 버린 적 있는데, 몸 아프면 병원비가 더 깨지니까 잘한 선택임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찝찝하면 걍 버리는 게 답이지~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한 번 냄새 나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 쓰일 텐데 굳이 리스크 감수할 이유가 있나 버리는 게 정답임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위장 보호가 우선이지~
- 과묵한 행인 #7684: 먹는 걸로 스트레스받느니 과감히 정리하는 게 마음 편하죠, 본인의 몸 상태를 제일 먼저 챙기셨다니 다행이에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럼 냄새 말고 색깔이나 질감에 변화가 있었는지도 확인해 보셨나요? 단순히 냄새만 나는 상황에서 바로 폐기하는 게 유일한 해결책인지 더 궁금하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찜찜하면 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죠
- 냉철한 행인 #2938: 건강이 최고지 잘 버렸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