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시간 지나면 단톡방 확인도 안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? 팀장이 퇴근 후에도 공지 올리고 읽었는지 확인하는데 일일이 답장 다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어차피 급한 거면 전화하겠죠 다들 이 정도는 무시하고 지내시나요?
★★★★★ 해도 괜찮아요 — “진정한 워라밸은 차단부터 시작임 답장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업무가 연장되니까 무조건 안 읽는 게 상책입니다”
다관점 참견
- 🛡️ 칼퇴파 (👍): 진정한 워라밸은 차단부터 시작임 답장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업무가 연장되니까 무조건 안 읽는 게 상책입니다
- ⚖️ 현실파 (🤔): 안 읽는 건 자유지만 조직 생활인데 최소한 '확인했습니다' 정도는 남겨야죠 답장 안 하다가 나중에 불이익 당하면 어쩌려고 그래요
- 👔 조직충 (👎): 팀장이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공지 올렸는데 무시하는 건 예의가 아니죠 공동체 의식이 너무 부족하신 거 아닌가요
- 💨 회피형 (👍): 팀장이 예민한 스타일이면 피곤하겠네요 근데 굳이 공론화해서 적 만들지 말고 알림 꺼두고 나중에 확인한 척하는 게 속 편해요
댓글 3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알림 끄고 무시하는 게 뭐 어렵다고 사서 고민해, 그냥 신경 끄고 퇴근해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퇴근 이후의 단절을 원하는 마음과 조직 내 유대감을 유지하려는 태도 모두 충분히 공감되네요, 업무의 연속성을 어디까지로 볼지 팀 내에서 한 번쯤 명확히 선을 그어보는 게 좋겠어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의 중재 진짜 피곤하네ㅋㅋ 선 긋자고 말 꺼내는 순간 분위기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이는데 뒷감당은 본인이 할 거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