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합격했다고 나이 32살에 상대방 전문직 아니면 아예 안 만나겠다는 내 친구 꼬락서니 보니까 어이없네ㅋㅋ 공무원 안정성이 최고라는데 요즘 세상에 그게 무슨 대단한 스펙이라고 결혼 시장에서 갑질인지?
★★☆☆☆ 비난이 과했음 — “32살이면 결혼 시장에서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닌데 주제 파악 좀 해야지 전문직이 왜 너를 만나겠냐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👎): 32살이면 결혼 시장에서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닌데 주제 파악 좀 해야지 전문직이 왜 너를 만나겠냐
- 🏢 공무원 맘 (👍): 공무원도 정년 보장되고 나름 괜찮은 직업인데 왜 이렇게 깎아내리는 사람이 많아?
- 💍 결정사 매니저 (🤔): 본인 눈이 높은 건 자유지만 시장에서 객관적 점수라는 게 분명히 존재하니까 조언은 해주되 너무 뭐라 하지는 마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👎): 32세 공무원 소득 수준과 전문직 평균 소득 차이 데이터부터 확인해봐라 비대칭적 기대치는 본인 선택지를 좁힐 뿐이다
댓글 12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본인 직업과 상대방 조건 사이에 합리적인 접점이라도 있는지 따져보고 결정한 걸까요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결혼은 현실이라 눈높이가 중요한 건 알겠지만, 서로 원하는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조심스레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해 보이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월 실수령액 200~300따리랑 전문직 연봉 격차 뻔히 보이는데 산수 안 되나 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꿈 깨라 해라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현실 감각 가출한 거 아님? 눈치 챙겨야 할 듯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완전 자의식 과잉인데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꽃다운 나이에 인생 한 번뿐인 결혼이라 욕심나는 마음이야 알겠지만, 나중에 후회할까 봐 언니 마음이 다 조마조마하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친구가 듣게 되면 상처받을 수 있는 표현인데, 조금 더 다정하게 이야기해주시는 건 어떨까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결혼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 관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,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과 실제 거래 조건의 차이가 상당해 보입니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주변에서 조건만 따지는 사람 봤는데, 막상 나이 들고 후회하는 거 보니까 안쓰럽더라~ 끼리끼리 만나는 게 제일 마음 편한데 왜 굳이 사서 고생할까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본인의 기준을 세우는 것은 자유지만, 타인의 직업을 폄훼하거나 무시하는 듯한 태도는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꿈이 야무지시네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