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 치대 합격했는데 고민되네 수도권 중견기업 다니는 친구 놈은 전문직이 끝판왕이라면서 무조건 가라는데, 막상 현실 보면 페이닥터도 예전 같지 않잖아 주 6일씩 갈아 넣으면서 리스크 안고 개원할 바엔, 그냥 워라밸 챙기면서 대기업 노리는 게 낫지 않나? 솔직히 전문직이라 해도 매일 진상 환자 상대하는 거 스트레스 장난 아닐 듯
★★★☆☆ 그럴 수 있어요 — “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,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🦷 의료계 종사자 (👎): 페이닥터가 예전 같지 않다니ㅋㅋ 대기업 5년 차 연봉을 세전으로 1년 만에 가져가는 구조는 모르나 보네. 세상 물정 너무 모르는 듯
- 💼 취준생 (👎): 나였으면 고민도 안 하고 치대 감. 중견기업이랑 비교 자체가 사치 아님? 나중에 나이 먹고 정년 걱정 없는 직업이 최고야
- ☕ 30대 직장인 (👍): 남들이 좋다는 거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는 건 좋아 보임. 자기 성향이 진취적인지 안정적인지가 관건이지, 굳이 남 시선 때문에 선택할 건 아님
- ⚖️ 현실주의자 (👍): 치대는 합격 자체가 어려운 건데, 가서도 적성 안 맞으면 지옥일 듯. 본인 선택인데 욕먹을 일은 아니지, 본인 인생이니 스스로 판단하는 게 맞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