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행에서 넷이 다 같이 차 타고 이동했는데 제가 내내 운전대를 잡았거든요 기름값이랑 톨비 합치니까 꽤 나오길래 4등분 하자고 했더니 친구들이 고작 그거 가지고 너무 째째한 거 아니냐고 하네요 저는 운전하느라 피곤했는데 기름값까지 부담하는 게 당연한 건가요?
★★★★★ 친구들이 양심 없네 — “운전 노동력은 0원으로 치는 건가요? 4명 n분의 1은 기본 매너죠. 친구들이 염치없는 거 같은데.”
다관점 참견
- 🚗 여행 동지 (👍): 운전하는 사람이 제일 고생하는 건데 기름값 나누는 게 왜 째째한가요? 저라도 글쓴이님 편들겠어요.
- 🙄 참견쟁이 (👎): 친한 사이끼리 뭘 그런 걸 따져요. 기름값 좀 더 낸다고 인생 안 망하니까 그냥 웃으면서 넘기세요.
- 🧮 계산기 (👍): 운전 노동력은 0원으로 치는 건가요? 4명 n분의 1은 기본 매너죠. 친구들이 염치없는 거 같은데.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🤔): 운전 노동 대비 기회비용은 계산에서 제외됐군요. 정산 항목에 운전 수고비를 포함하지 않은 작성자의 전략적 실패입니다. 논란을 피하려면 다음부턴 렌트비와 기름값을 정산하고 운전자는 제외하는 조건을 미리 명시하십시오.
댓글 12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그건 손절이 답이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피로도랑 노동력은 공짜가 아닌데 친구들 사고방식 진짜 편하네요 애초에 룰 정해두고 만나는 게 속 편함
- 냉철한 행인 #2938: 염치 없는 애들이랑은 바로 인연 끊는 게 상책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친구들 인성 레전드네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기름값도 아까워하는 애들한테 다음 여행은 없는 게 상책이지, 애초에 운전까지 도맡았는데 당연히 n분의 1이지 봉사활동 갔냐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딱 봐도 쎄하네 얼른 거르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구 자처하셨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고생한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방의 태도가 무엇보다 속상하셨겠어요, 관계를 생각해서라도 정중하게 본인의 수고를 알아달라고 말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양심 없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기름값에 톨비까지 내고 몸까지 썼는데 그게 왜 째째함? 운전 안 한 놈들이 양심이 없네, 그 계산 다 안 따지면 나중에 더 크게 뜯김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양심 어디 팔았냐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친구들한테 정산 미리 얘기해본 적은 없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