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행에서 넷이 다 같이 차 타고 이동했는데 제가 내내 운전대를 잡았거든요 기름값이랑 톨비 합치니까 꽤 나오길래 4등분 하자고 했더니 친구들이 고작 그거 가지고 너무 째째한 거 아니냐고 하네요 저는 운전하느라 피곤했는데 기름값까지 부담하는 게 당연한 건가요?

★★★★★ 친구들이 양심 없네 — “운전 노동력은 0원으로 치는 건가요? 4명 n분의 1은 기본 매너죠. 친구들이 염치없는 거 같은데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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