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샤워 안 하면 잠이 안 깨고 몸이 찌뿌둥해서 미치겠음 근데 저녁에 씻어야 침대 깨끗하다고 난리 치는 룸메랑 맨날 부딪힌다 밖에서 묻혀온 먼지 그대로 침대 올라가는 거 찜찜하지 않나 다들 언제 씻음?
★★★★☆ 아침 샤워파 동지들 — “잠 덜 깬 상태로 씻어야 정신이 번쩍 드는데 어떻게 저녁만 씻어? 아침 필수임”
다관점 참견
- 🧼 깔끔한 결벽증 (👎): 밖에서 묻은 미세먼지랑 땀 다 묻히고 침대 눕는 건 좀 아니지 않음? 룸메가 이해됨
- ☀️ 아침형 인간 (👍): 잠 덜 깬 상태로 씻어야 정신이 번쩍 드는데 어떻게 저녁만 씻어? 아침 필수임
- 🚿 현실 타협가 (🤔): 깔끔하게 둘 다 씻는 게 제일 속 편함 피곤해도 퇴근 후 샤워는 포기 못 하겠던데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아침의 상쾌함도 포기할 수 없고 룸메 눈치도 보이고 마음이 참 복잡하시겠어요 찌뿌둥한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기엔 너무 힘들죠 룸메와 침대 시트 세탁 주기를 타협해서 서로의 루틴을 존중해보는 건 어떨까요?
댓글 8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잠 깨는 루틴도 중요하고 침대 위생도 무시할 수 없으니 참 애매하네요, 시트 세탁 주기를 조금 더 자주 가져가는 쪽으로 합의를 보는 건 어떨까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아침 샤워 포기 못 해서 룸메랑 엄청 싸웠는데, 결국 내 침대 위에만 얇은 커버 하나 더 씌우는 걸로 합의 봤어ㅋㅋ 그게 서로 스트레스 덜 받더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세탁 비용이랑 시트 닳는 감가상각 누가 부담할 건데? 무작정 합의할 게 아니라 깔끔하게 각자 자기 침대 몫은 알아서 해결하게 하는 게 정답이지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이 먹고 보니 방 하나 나눠 쓰는 게 젤 고역이더라, 룸메랑 살 부대끼며 살다 보면 별일 아닌 거로도 다툼 생기니까 차라리 침대 전용 커버를 하나 덧씌워봐, 내 경험상 그게 서로 예민하게 안 굴고 편하게 지내는 지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침대 커버 씌우고 끝내세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방 하나 더 구하든가 해라
- 냉철한 행인 #2938: 독립이 답이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서로 너무 예민해진 듯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