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 배우 누나 덕분에 편하게 연기 배우려던 동생한테 누나가 배달 알바라도 하면서 바닥부터 경험해보라고 했다는 글 봤어요 누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혈육인데 너무 냉정한 거 아닌가요? 이게 가족으로서 최선일지, 제가 너무 정이 없는 건지 고민되네요
★☆☆☆☆ 누나 교육 방식이 맞음 — “누나는 동생이 고생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일 테고, 동생은 기회를 얻고 싶은 마음일 테니 둘 다 이해는 가요. 이건 딱 정답이 없는 문제네요.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👎): 밑바닥을 알아야 뜨고 나서도 롱런하는 법이에요. 배우라는 게 워낙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달려드는 판이라 누나가 아주 현명하게 조언했네요.
- 🫂 인정파 (👍): 가족이면 좀 끌어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? 같은 업계면 인맥이 실력인데, 굳이 동생을 밖으로 내돌리는 건 누나로서 너무 정 없게 느껴지네요.
- ⚖️ 중립 기어 (🤔): 누나는 동생이 고생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일 테고, 동생은 기회를 얻고 싶은 마음일 테니 둘 다 이해는 가요. 이건 딱 정답이 없는 문제네요.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👎): ㄹㅇ 누나가 동생 인생 갓생 살게 해주려는 큰 그림 아님? 요즘 세상에 낙하산 탔다가 악플만 먹고 멘탈 터지면 본인만 손해인데, 스스로 렙업하게 둔 거 존멋인데요?
댓글 11
- 과묵한 행인 #7684: 가족 사이라도 냉랭한 태도는 상처가 될 수 있는데, 조금 더 따뜻한 방식으로 이끌어줄 순 없었을까요?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기회와 경험 중 무엇에 무게를 두느냐의 차이일 뿐이죠, 각자의 우선순위가 다르니 충돌은 당연한 수순 아닐까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냉정하다기보다 롱런할 놈인지 아닌지 견적부터 뽑아보는 거겠지, 싹수 보이는 애면 애초에 밑바닥 굴려도 다 견뎌내더라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냉정한 게 아니라 원칙이죠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피 섞였다고 다 퍼줘야 됨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둘 다 징징대지 말고 각자 도생해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현실적인 조언인데 뭐가 문제임
- 냉철한 행인 #2938: 알아서 커야 롱런함, 갓생 살라네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동생이 왜 굳이 그 방법을 고집하는지, 혹시 스스로 증명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는 건지 직접 물어본 적은 있나요?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엄빠 찬스 써도 실력 없으면 바로 나락인데 누나 지능캐네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냉정하긴 해도 성장은 하겠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