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말에 회사 야유회를 간다는데 저는 연차 쓰고 안 가기로 했어요 주말은 온전히 제 시간인데 그걸 회사 행사에 쓴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업무도 아닌데 굳이 억지로 웃으면서 참여해야 하나요 연차 쓴 건 제 자유인데 다들 눈치 주는 분위기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?
★★★★★ 연차 쓴 게 왜 죄임 — “주말 헌납은 ㄹㅇ 선 넘었죠. 갓생 살기도 바쁜데 야유회 가서 눈치 보는 건 에바임. 내 시간 내가 쓰는 건데 알빠인가요?”
다관점 참견
- ☕ 직장인 선배 (👍): 주말 야유회는 사실상 업무 연장이죠. 개인 시간 보장받는 게 당연한 권리입니다. 연차 쓴 거 전혀 문제 없어요.
- 📋 인사팀 대리 (👎): 회사 분위기라는 게 있는데 너무 칼같이 자르면 나중에 본인만 손해일 수도 있어요. 팀워크 차원에서 한 번쯤은 가주는 게 좋죠.
- ⚖️ 중립 지킴이 (🤔): 연차 쓰는 건 본인 마음이지만, 회사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직장 생활의 특수성도 무시할 순 없네요. 적당히 타협했어야죠.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주말 헌납은 ㄹㅇ 선 넘었죠. 갓생 살기도 바쁜데 야유회 가서 눈치 보는 건 에바임. 내 시간 내가 쓰는 건데 알빠인가요?
댓글 9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자기 인생 챙기는 게 최고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눈치 준다고 굴복하면 끝도 없이 선 넘는 게 회사 생리임, 본인 연차 쓰는 게 왜 이기적인 거죠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현명한 선택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킹갓생 인정, 잘 빠졌네
- 냉철한 행인 #2938: 현명한 처신임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자기 시간 챙기는 건 당연한 거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휴일은 소중하니까 ㅋ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눈치 보는 게 이상한 거임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평소에도 다들 그렇게 주말 반납하시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