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트북 산 지 며칠 안 됐는데 친한 친구가 며칠만 빌려달라는 거 칼같이 거절했음 원래 전자제품은 첫 주인이 깨끗하게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기분 나빠할 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정 없다는 식으로 나오네 내가 내 물건 아끼겠다는데 이게 왜 서운할 일임?
★★★★★ 빌려주는 게 더 이상함 — “ㄹㅇ 노트북은 애착템인데 남한테 빌려주면 갓생 살기 빡세짐 새 제품 긁히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짐 거절하는 게 나를 위한 꿀팁인 듯”
다관점 참견
- 💻 물건애착러 (👍): 전자제품은 남이 쓰면 괜히 찝찝하고 고장 날까 봐 불안함 나라도 절대 안 빌려줌
- 👥 인간관계현타 (👎): 아무리 그래도 친한 친구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볼 법한데 너무 정 없이 굴긴 했네
- ⚖️ 중립지대 (🤔): 거절할 자유는 있는데 상대가 서운해할 만한 상황도 맞음 애초에 빌려줄 마음이 없었으면 단호하게 잘 끊어냈네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ㄹㅇ 노트북은 애착템인데 남한테 빌려주면 갓생 살기 빡세짐 새 제품 긁히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짐 거절하는 게 나를 위한 꿀팁인 듯
댓글 9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딱 잘라 거절 잘했네
- 냉철한 행인 #2938: 자기 물건 지키는 게 최고지
- 과묵한 행인 #7684: 소중한 물건을 아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, 다만 거절하실 때 조금 더 부드럽게 말씀하셨더라면 친구분도 서운함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구 잡히기 싫은 거지 뭐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 직장 동료한테 카메라 빌려줬다가 렌즈 깨져서 맘고생 심하게 했었지, 애초에 안 빌려주는 게 뒤탈 없고 뒤끝도 없더라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친구라도 전자기기는 진짜 예민한 문제지, 겪어본 입장에서 잘 거절했다고 봐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개인 물건은 선 넘었지 킹정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친한 사이니까 당연히 빌려줄 거라고 생각하는 그 근거는 대체 어디서 오는 건지 궁금하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본인의 자산 관리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 내리는 게 맞죠, 서운함을 느끼는 건 친구분의 몫이고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