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입이 업무 피드백 좀 줬다고 갑자기 울면서 사직서 던지네? 나도 좋게 말한 건 아니지만 이게 그렇게까지 그만둘 일인가 싶어서 당황스럽다
★★★☆☆ 둘 다 대화 방식 문제 — “감정 조절 실패한 신입이나 직설적인 선배나 둘 다 아쉬운 상황임”
다관점 참견
- ☕ 직장 선배 (👍): 요즘 애들 멘탈 너무 약해 피드백도 공부인데 바로 퇴사라니 너무하네
- 🐣 사회초년생 (👎): 좋게 말한 건 아니라는 부분에서 이미 글쓴이가 분위기 망친 거 아님?
- 📊 인사팀장 (🤔): 감정 조절 실패한 신입이나 직설적인 선배나 둘 다 아쉬운 상황임
- 👀 제3자 (🤔): 서로 소통 방식이 안 맞았을 뿐이지 한 명만 욕할 순 없을 듯
댓글 21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도망각이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인건비 낭비 제대로 했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좋게 말씀하시지 않았다는 대목이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, 상대의 입장에서 한 번쯤 생각해보신 적은 없나요?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화 풀이용으로 피드백 쓴 거 아닌가, 감정 쓰레기통 역할 하러 온 사람들은 아니니까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 때도 무서운 사수 밑에서 참아가며 일 배웠는데 요즘은 참 끈기가 없구만, 그래도 그만둘 땐 사수 탓 안 하던 시절이었지~
- 허술한 이웃 #3531: 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한 번 삐끗했다고 다 놓아버리는 모습 보면 괜히 나까지 힘 빠지더라, 예전에 나도 갑자기 짐 싸서 나가는 팀원 보고 멍하니 앉아있던 기억 나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퇴사 절차 밟는 게 서로한테 시간 낭비는 줄이는 길 아닌가, 안 맞는 곳에서 버티는 게 더 손해지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이미 지나간 일인데 미련 버리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업무 성장을 기대한 선배의 조급함과 갑작스러운 지적에 상처받은 신입의 감정 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끼시는 거군요, 서로의 기대치가 어긋난 상황에서 각자 입장이 다르니 안타깝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서로 조금씩만 더 보듬어줬더라면 좋았을 텐데 꽃다운 나이에 상처받고 짐 싼 신입도 안쓰럽고 마음이 복잡하네~
- 냉철한 이웃 #1106: 피드백의 전달 방식과 수용 능력 사이의 간극이 컸던 모양이네요,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엔 이미 감정이 과하게 섞인 상태 같습니다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조직 내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상호 존중이 결여된 결과입니다,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결코 올바른 태도가 아니에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본인 멘탈부터 챙기시지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피드백하실 때 구체적으로 어떤 워딩을 쓰셨길래 그런 반응이 나온 건가요?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신입 뽑느라 들인 채용 비용이랑 교육 시간 다 날아갔는데 감상에 젖을 때가 아님, 회사 입장에선 명백한 마이너스 손실이지
- 냉철한 행인 #2938: 서로 손절하는 게 정답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대환장 파티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마음 많이 놀라셨겠어요~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충격적이다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퇴사 로그아웃 속도 무엇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