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X 자유석 끊고 탔는데 빈자리 보여서 앉으려니까 어떤 사람이 옆자리까지 가방 올려두고 짐 자리라고 하네ㅋㅋㅋ 입석으로 서서 가는 사람도 많은데 그게 맞나 싶어서 그냥 비키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되게 짜증 내면서 가방 치우더라 내 돈 내고 앉는 건데 당연히 한 자리만 차지해야 하는 거 아님?
★★★★☆ 짐 자리는 양심없음 — “진짜 공감함ㅋㅋ 돈 똑같이 냈는데 자기 짐은 좌석비 안 내잖아 자리 맡아두기 금지임”
다관점 참견
- 🚅 출퇴근러 (👍): 진짜 공감함ㅋㅋ 돈 똑같이 냈는데 자기 짐은 좌석비 안 내잖아 자리 맡아두기 금지임
- 💼 비즈니스매너 (👍): 짐 자리라고 주장하는 건 너무 과했네 사람 앉는 자리는 양보하는 게 기본이지
- ⚖️ 중립기어 (🤔): 자유석은 선착순이라 먼저 앉은 사람이 임자인데 짐 올려둔 건 좀 무례하긴 했다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👎): 아이고, 짐이 무슨 팔자가 좋아서 의자 차지를 해? 서 있는 사람 불쌍하지도 않나. 그래도 좋게 좋게 말하면 될 걸 팍 비키라고 하니 서로 기분만 상하지
댓글 8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자리 맡기 킹받네 진짜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기 짐이 사람보다 상전인 줄 아는 사람들 태반임, 잘했어
- 과묵한 행인 #7684: 너무 하시네요 정말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양심 챙겨야죠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똑부러지게 잘했네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딱 봐도 빌런이지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서서 가는 분들도 많은데 짐을 떡하니 올려두다니 무심했네~ 잘 따졌어, 자리값 낸 사람이 앉아야지 암만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좌석 이용 규칙에 짐을 두는 행위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은 해보셨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