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우리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용이랑 전기료 때문에 입주민 회의가 한창인데 반대하는 분들 입장도 이해가 가네 월세나 관리비에 다 포함되는 건데 비용 부담 늘어나는 거 솔직히 좀 그렇잖아? 그렇다고 찜통더위에 고생하시는 경비원분들 생각하면 에어컨 없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?
★★★★☆ 경비원분들도 사람이다 — “돈 몇 푼 아끼자고 사람 더위 먹게 두는 건 진짜 아니지 에어컨은 필수임”
다관점 참견
- ☀️ 인권 중시파 (👍): 돈 몇 푼 아끼자고 사람 더위 먹게 두는 건 진짜 아니지 에어컨은 필수임
- 💸 현실 타협파 (🤔): 요즘 관리비 너무 비싸서 부담 되는 건 팩트임 절충안을 찾아야지 무조건 설치는 좀
- 📉 경제 논리파 (🤔): 공용 관리비 인상이 민감한 문제인 건 맞지 반대하는 주민을 무조건 이기적이라 몰아갈 건 아님
- 🏗️ 관리실 눈치파 (👎): 이거 설치해도 나중에 유지보수비 계속 나갈 텐데 나중엔 누구 탓할 거임? 냉정하게 생각해야 함
댓글 27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설치비랑 전기료 포함해서 10년 치 감가상각비 나눠보면 인당 얼마 나오는지 계산은 해봄? 몇 천 원 아끼자고 사람 더위 먹이는 거 나중에 병원비로 수십 배 나갈 텐데 그게 더 손해 아님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밖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보면 짠해서 마음이 안 놓이네, 관리비 몇 푼보다 사람 목숨이 먼저 아니겠어?
- 냉철한 행인 #2938: 사람 목숨값 참 가볍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더운 날씨에 경비원분들 건강도 걱정되고 관리비 생각에 고민도 깊어지시겠어요,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는 따뜻한 결론이 나길 바라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날 선 말투보다는 서로의 처지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, 경비원분들 노고를 존중하면서도 입주민의 부담을 덜 방법을 찾는 게 우선일 것 같아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그런 극단적인 비교로 대화를 차단하시나요? 실제 관리비 인상분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되는지부터 파악하는 게 순서 아닌가요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목숨값 운운하며 도덕적 우월감 챙기는 거 진짜 질린다, 정작 본인은 십 원 한 장 더 낼 생각 없으면서 입만 살아있네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관리 사무소에 정확한 견적서부터 뽑아달라고 하세요, 인당 천 원 단위의 기회비용과 경비원 업무 효율을 비교해 보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에어컨 하나로 피 터지네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십시일반 가자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사정이 부딪히니 다들 예민해질 수밖에 없겠죠, 양측 의견을 두루 살펴서 합리적인 접점을 찾으셨으면 하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관리비 핑계가 참 구차하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작년에 우리 건물 경비실 에어컨 놔드리는 일 겪었는데, 마음 무거워져서 결국 다들 조금씩 보탰던 기억이 나네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에바참치인데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견적서부터 까보고 얘기해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설치하고 끝내쇼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사람이 먼저지 덥게 두지 마라~
- 과묵한 행인 #7684: 너무 삭막하네요~
- 냉철한 이웃 #1106: 냉정하게 따질 문제임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이면 훨씬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~ 모두가 조금씩 양보해서 웃으면서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에어컨이 선택 문제인가ㅉㅉ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관리비 총액에서 전기료가 정확히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 따져본 세대는 있나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예전에 살던 곳은 경비실마다 간이 냉방기 달고 전기료 십 분의 일씩 분담했거든, 다들 조금씩 떼서 해결하는 쪽으로 머리 굴려봐 팍팍하게 살지 말고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설치 반대할 시간에 에너지 효율 등급이나 확인해서 전기료 덜 나오는 제품 고르는 게 실질적인 해결책 아님? 감정 소비하지 말고 수치로 먼저 따져보세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사람 목숨값도 계산기로 두드리나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우리 아파트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결국 서로 얼굴 붉히다 설치했거든, 그게 맘 편해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