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적인 자리에서 발달센터 운운하며 아이 언급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? 정치적 견해는 차치하고 상대방 자녀의 특수성을 자기 논리 펼치는 도구로 쓰는 건 선 넘었다고 보거든 아무리 상대가 밉더라도 가족까지 끌어들이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
★★★★★ 선 넘은 발언이 맞음 — “애는 무슨 죄야 애는.. 나도 애 키워봐서 아는데 아이 문제는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 짓이야 아무리 화가 나도 아이 들먹이는 건 절대 아니지 쯧…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비판적 평론가 (👍): 사적인 영역을 공론장으로 끌고 와서 공격 수단으로 삼는 건 명백한 비겁함이지 논리로 이겨야지 왜 아이를 들먹여
- 🏢 현실주의자 (🤔): 정치판이 원래 그런 거 아님? 내 편 아니면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깎아내리는 게 일상인데 너무 이상적인 도덕 잣대 들이대는 듯
- 💼 직장인 A (👍): 회사에서 싸울 때도 부모나 자식 언급하면 바로 징계감인데 공직에 있는 사람이 저러는 건 좀 실망스럽네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애는 무슨 죄야 애는.. 나도 애 키워봐서 아는데 아이 문제는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 짓이야 아무리 화가 나도 아이 들먹이는 건 절대 아니지 쯧쯧
댓글 10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가족 언급은 진짜 선 넘었지 쉴드 불가임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상대방 멘탈 흔들어서 시간 끌려는 수작 같은데 효율 떨어지게 왜 저러는지 원, 논리 부족하니까 감정적인 치트키나 쓰는 거 아님?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수준 참 낮네 진짜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아이의 특수성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위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품위를 저버린 처사입니다, 공적인 토론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도의가 실종된 모습이네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토론의 질을 떠나서 누군가의 가장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 건 정말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, 그런 방식은 누구에게도 공감을 얻지 못할 텐데 마음이 많이 불편하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인간미 실종 수준이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동생이 비슷한 상황이라 그게 얼마나 상처 되는 말인지 알거든, 세상이 각박해도 건드릴 게 따로 있지 진짜 무식하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진짜 추하다 걍 무시하셈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남의 아픔 건드리는 건 선 넘었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자식 일은 건드리는 거 아니라고 배웠다, 제아무리 입장이 달라도 선은 지키면서 싸워야지 그게 어른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