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최종 합격 통보받고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했는데, 갑자기 인사팀에서 경영진 지시로 채용이 취소됐다네요 이게 법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? 계약서 쓰기 전이라서 아무런 보상도 안 된다는 게 너무 억울한데 고용노동부에 진정이라도 넣어야 할까요?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셨나요

★★★★★ 회사 측 대응이 선 넘었음 — “서류상 계약이 없어도 채용 확정 상태면 판례상 배상 책임이 생길 수 있죠. 회사 측 대응이 상식 밖이네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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