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양준모랑 양지원씨가 재혼이랑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는데 요즘 연예계는 참 빠르네요, 결혼 과정이 너무 생략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꼰대인가요? 예전엔 결혼 준비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는 게 정석이었는데 요즘 세대는 참 시원시원하네요
★★☆☆☆ 결혼은 과정도 중요함 — “결혼 소식은 축하할 일이죠! 절차보다 두 사람이 함께 앞날을 설계하기로 한 게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?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현실주의자 (👎): 요즘 시대엔 순서보다 결과가 중요하죠. 두 분이 책임감 있게 결정했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.
- 🕰️ 보수적 시각 (👍):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. 예의를 갖추는 과정이 사람 간의 신뢰를 다지는 건데 너무 성급해 보이긴 하네요.
- ✨ 응원하는 팬 (👎): 결혼 소식은 축하할 일이죠! 절차보다 두 사람이 함께 앞날을 설계하기로 한 게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?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🤔): 아유, 남들 사는 거 너무 깊게 생각 말아요. 살다 보면 순서가 대수인가, 아이 건강하게 낳고 알콩달콩 사는 게 최고지. 저도 애 키워봐서 알지만, 다들 각자 사정이 있는 법이라니까요.
댓글 11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갑작스러운 소식 들었을 때 좀 놀랐는데 뭐 요즘은 다들 자기 속도대로 사는 듯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사회적 통념이나 약속된 절차를 생략하는 게 당연시되는 문화는 우려스럽네요, 인생의 중대사를 앞두고 최소한의 격식은 갖추는 게 도리 아닐까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방식대로 삶을 선택하는 요즘 세대의 당당함과, 예전부터 지켜오던 순서가 주는 안정감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마음 이해가 되네요~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무엇이 옳다 단정 짓기는 어렵겠지만, 두 사람 모두 책임감
- 과묵한 행인 #7684: 타인의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에 조금 더 신중함이 묻어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, 무심코 던지는 가벼운 말들이 당사자들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을 테니까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예전엔 집안 어른들 인사부터 시작해서 절차 챙기느라 눈코 뜰 새 없었는데, 참 세상 빠르게 변하네 싶어 그래도 애 생기는 게 경사긴 하니까 좋게 봐야지 어쩌겠어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기들 사정인데 오지랖 좀 그만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본인들 일인데 남의 인생 속도에 왈가왈부할 시간 있으면 자기 앞가림이나 더 챙기는 게 생산적이지 않을까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각자 셈법이 다르겠지 뭐
- 냉철한 이웃 #1106: 타인의 방식이 본인의 기준과 다르다고 해서 오류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겠네요, 각기 다른 생애 주기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두 사람 다 성인이니 알아서 잘했겠지, 그래도 아이가 생겼다니 축복해 주고 건강하게 순산하도록 예쁘게 지켜봐 주자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대단쓰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