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름 휴가 기간에 업무 단톡방에서 계속 급한 건이라며 연락이 오는데 다 무시하고 있거든요? 아무리 그래도 다들 쉬는 날인데 꼭 제가 답변을 달아야 하는 걸까요? 제 휴식 시간도 보장받고 싶은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지 궁금해요

★★★★☆ 휴가는 온전히 글쓴이 것 — “휴가는 노동법상 보장된 권리예요. 급한 건이면 상사가 직접 해결했어야지, 휴가자 잡는 건 정말 무책임한 처사라고 봐요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1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