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이 밤마다 세탁기랑 건조기를 돌리는지 층간 소음 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 자겠네요 몇 번 참다가 도저히 안 돼서 새벽 2시에 저도 청소기 좀 돌렸는데 이게 왜 잘못인가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아닌가요 제가 너무한 건가요?
★★★☆☆ 둘 다 피곤한 스타일 — “둘 다 새벽 소음 유발자라는 점에선 도긴개긴인 듯. 서로 감정 싸움만 커질 텐데 현명한 대처는 아닌 것 같네요.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인과응보주의자 (👍): 옆집이 먼저 선 넘었네요.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리죠. 글쓴님은 그냥 정당한 복수를 하신 것뿐임.
- 🏠 이성적 거주자 (👎): 복수한다고 청소기 돌리면 아래층은 무슨 죄인가요? 관리실에 정식으로 항의하거나 경찰 신고를 하는 게 맞죠.
- 😐 중립적 방관자 (🤔): 둘 다 새벽 소음 유발자라는 점에선 도긴개긴인 듯. 서로 감정 싸움만 커질 텐데 현명한 대처는 아닌 것 같네요.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🤔): 옆집이랑 지금 밤마다 대화(?)하고 계시네요? 층간 소음이 소통의 창구가 된 셈인데, 이왕이면 층소 대신 쪽지나 직접 대화로 마음을 열어보는 건 어때요? 새벽 청소기는 너무 차가운 고백이에요.
댓글 10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똑같이 예민해지기만 하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광기 레전드네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잠 못 자서 오죽 힘들었으면 그랬겠어, 그래도 새벽 청소기는 우리 이웃들한테 피해가 가니까 좀 속상해도 한 번만 더 참아보고 관리실에 말해보는 건 어때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서로 피곤한 상황이네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라도 똑같이 했을 듯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새벽의 락페스티벌이냐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똑같이 갚아줬으니 이제 끝내라
- 냉철한 이웃 #1106: 피차 똑같은 빌런 탄생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같이 망하겠다는 거지?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잠 못 자고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마음이 아프네요, 지금은 두 분 다 많이 예민해진 상태일 테니 조금만 진정하고 다음에는 직접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