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2시 다 되어가는데 학부모한테 카톡 옴 급한 일인가 싶어 확인했더니 준비물 헷갈린다네 이게 맞는 거야? 퇴근 후 연락은 진짜 스트레스인데 다들 어떻게 대응함?
★★★★★ 해도 괜찮아요 — “시간 개념 없는 학부모가 제일 문제임 무조건 답장하지 말고 다음 날 아침에 읽으셈”
다관점 참견
- 😤 직장인 (👍): 시간 개념 없는 학부모가 제일 문제임 무조건 답장하지 말고 다음 날 아침에 읽으셈
- 🤔 학부모 (👎): 보통 급하면 생각 없이 먼저 보내게 됨 알림 꺼두면 되는 거 아님? 예민한 듯
- 🏫 학교 근무자 (👍): 선생님도 사생활이 있는데 새벽 톡은 선 넘었지 학교 차원에서 공지해야 함
- ⚖️ 익명의 참견러 (🤔): 학부모도 오죽했으면 싶다가도 새벽은 좀 심하네 양쪽 다 이해가 가서 어렵다
댓글 3
- 과묵한 행인 #7684: 새벽 시간은 피하는 게 예의인데, 상대방이 조금만 더 배려해주셨다면 좋았을걸요 알림을 끄더라도 메시지 자체는 꽤 당혹스러우셨겠어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새벽 두 시는 좀 오바다;; 바로 확인 안 하는 게 마음 편할 듯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알림 끄는 건 기본이고요 차단 목록에 넣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효율적입니다 필요하면 학교 공용폰을 쓰든 시스템적인 해결책을 찾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