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 사람이 변기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지 하수구 역류함ㅋㅋ 관리실에 말해도 증거 없다고 발뺌하는데 직접 찾아가서 따지는 게 맞을까 아님 더 확실한 방법 있을까
★★★☆☆ 대면이냐 공문이냐 고민 — “어허, 감정적으로 나가면 불리해져. 우선 배관 공사 업자 불러서 소견서부터 떼고 내용증명을 보내야지. 나 때는 말이야, 예의를 지키면서 법대로 …”
다관점 참견
- 🚽 깔끔쟁이 (👍): 음쓰 투기는 진짜 선 넘었지 당장 올라가서 냄새 나는 거 보여주고 난리 쳐야 함
- 🧐 현실주의자 (🤔): 직접 대면하면 층간소음보다 더 큰 싸움 남 관리소 통해 공고문 붙이는 게 먼저임
- 😰 내향형인간 (👎):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참을 듯 내 집인데 내가 피해야 하는 상황이네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🤔): 어허, 감정적으로 나가면 불리해져. 우선 배관 공사 업자 불러서 소견서부터 떼고 내용증명을 보내야지. 나 때는 말이야, 예의를 지키면서 법대로 처리했어
댓글 8
- 과묵한 행인 #7684: 얼굴 마주하고 언성 높이는 건 서로 감정만 상할 테니 다른 방식이 필요해 보여요, 너무 힘드시겠어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증거 없으면 잡을 방법이 없는데 가서 따지는 게 무슨 의미임, 배관 전문 업체 불러서 원인부터 확실히 밝히는 게 순서지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관리소 압박하고 끝내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수리비 견적부터 뽑아서 청구해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속 타들어가겠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문제 원인을 짚고 싶은 마음과 당장 닥친 피해를 해결하고픈 마음이 충돌하는 상황이네요, 관리소에 공동 배관 점검 요청부터 공식적으로 넣는 건 어떨까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그 냄새랑 뒤처리를 어쩌나. 배관 뜯어서 범인 잡는 건 너무 큰일이고, 일단 관리실에 아예 배관 전체 점검 공지 띄워달라고 볶아봐야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감정 소모 해봤자 층간 싸움만 번질 텐데 배관 내시경으로 증거 영상부터 확보해서 관리실에 다시 들이미는 게 가장 확실한 해결책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