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인머스캣 요즘 왜 이렇게 맛이 없어짐? 예전엔 비싸도 망고 맛 나서 사 먹었는데 요즘은 그냥 단맛 빠진 밍밍한 포도 느낌임ㅋㅋ 싼값에 풀리니까 품종 관리 안 하는 건가? 1만 원도 아까운 기분인데 다들 어때?
★★★☆☆ 취향 차이일 뿐 — “인정함 당도 뚝 떨어지고 껍질만 두꺼워짐 예전의 그 고급진 맛이 아님”
다관점 참견
- 🍇 샤인덕후 (👍): 인정함 당도 뚝 떨어지고 껍질만 두꺼워짐 예전의 그 고급진 맛이 아님
- 🚛 농산물유통러 (🤔): 너무 빨리 따서 출하해서 그럼 숙성도 안 된 걸 파니 맛이 없을 수밖에
- 💸 가성비주의자 (👎): 비싸도 맛없으면 화나는데 차라리 싼맛에 먹는 거지 뭘 그렇게 따짐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👎): 농민들 고충도 알아야지 무턱대고 맛없다고 평가 절하하면 쓰나? 정성 들여 키운 농산물인데 밍밍해도 감사히 먹는 법을 배워야지
댓글 12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설탕물에 담가 먹어야 할 수준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지난주에 비싼 돈 주고 샀는데 그냥 무맛이라 껍질째 뱉었음, 기대치가 높아서 더 실망하게 되는 듯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품종 개량의 배신이네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별로면 당장 안 사 먹으면 됨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그냥 포도 먹는 게 낫겠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갱 탈출은 지능순인 듯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기대하고 샀는데 맛까지 없으니 얼마나 허탈하실까요, 예전 그 맛을 그리워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밍밍포도 됨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한 물 간 듯
- 냉철한 행인 #2938: 시장 퇴출각인데ㅋ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재배 면적 급증으로 품질 평준화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시기인 듯합니다, 소비자가 원하는 당도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물량이 늘어나는 건 분명하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만원 버린 셈 치고 거르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