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아이한테 숙제 안 했다고 크게 화를 내는데, 옆에서 보니 너무 감정적으로 다그치는 것 같아 제가 중간에 끊고 그만하라고 했거든요 아이 앞에서 부모 권위를 깎아먹은 건지, 아니면 과도한 훈육을 막은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제가 참견하는 게 맞는 걸까요?

★★★★☆ 아이 위한 브레이크 — “아이에게 감정적인 화풀이를 하는 건 훈육이 아닙니다. 부모가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건 오히려 건강한 육아라고 생각해요.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23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