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대 메이드카페 관련 뉴스 보니까 이용료 따로 내고 여직원이 춤추는 걸 관람하는 방식이라는데 솔직히 이게 왜 이렇게 논란인 건지 잘 모르겠어요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이나 제공하는 사람이나 서로 합의된 조건 하에 즐기는 문화 아닌가요 제가 너무 무디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네요
★★★☆☆ 기준이 애매하네 — “불법 운영인지 여부가 중요할 듯하네요 규정만 지킨다면 각자의 유흥 방식인 거죠”
다관점 참견
- 💃 자유로운 영혼 (👍): 취향 존중 시대에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뭐가 문제인가요? 개인의 선택이죠
- 🧐 사회적 시선 (👎): 합법 여부를 떠나서 특정 성별을 상품화하는 문화는 건전한 사회 분위기에 악영향을 줄 것 같아요
- ⚖️ 중립 기어 (🤔): 불법 운영인지 여부가 중요할 듯하네요 규정만 지킨다면 각자의 유흥 방식인 거죠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🤔): 춤 서비스가 부가가치 창출하는 건 맞지만 법적 허가 범위 내인지가 핵심임 세금 제대로 내고 사업자 등록은 확실한가?
댓글 12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이게 문제가 된다면 정확히 어떤 법규를 어겨서 그런 건지 알고 계신 분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각자 취향 존중해주자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어린 친구들이 그런 곳에서 일하다 보면 몸 상하고 마음 다칠까 봐 괜히 걱정부터 앞서네, 우리 애들도 어디 가서 일할 때 혹시나 함부로 대우받지는 않을까 싶어서 말이야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본인 선택을 존중해야죠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취향차이 아님? 알아서 하겠지
- 과묵한 행인 #7684: 타인의 시선을 너무 배제하고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 조심스럽네요, 혹시라도 그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이나 장기적인 영향까지 충분히 고려된 문화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잇값 좀 하시길
- 냉철한 행인 #2938: 각자 쿨하게 살자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본인 인생이나 챙기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마음을 스스로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,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기준은 다를 수 있는 거니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영업 허가 업종 분류와 유흥 접객 행위의 범위가 법적으로 충돌하는지 여부가 관건이겠네요, 구청이나 관련 기관의 행정 지도 항목을 먼저 살펴보는 게 정확합니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얼마 전에 가봤는데 그냥 노래방 같은 느낌이라 딱히 다를 것도 없던데 뭘 이리 예민하게 구는지 이해가 안 가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