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도망 나와서 10년째 혼자 애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그 남편이 이제 와서 재산분할 운운하며 소송 건다네 10년이나 연락 끊고 살았으면서 갑자기 건물주 되니까 뺏어갈 생각만 하나 봐 이거 진짜 법적으로 가능해?
★★★★★ 남편이 양심도 없네 — “애들 다 키워놓으니까 나타나서 날강도처럼 구는 거 소름 돋음 법이 양심은 챙겨줘야지”
다관점 참견
- 🧐 법알못 현실주의자 (🤔): 혼인 유지 기간이 길면 재산분할 대상 되는 게 기본이라던데 10년 별거라도 서류상 부부면 무서운 소리네
- 🔥 분노하는 방관자 (👍): 애들 다 키워놓으니까 나타나서 날강도처럼 구는 거 소름 돋음 법이 양심은 챙겨줘야지
- 💰 냉철한 자산가 (👍): 10년 별거면 사실상 남인데 기여도가 0 아니야? 그 건물 남편 혼자 일궈낸 거면 나누는 게 더 이상함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🤔): 법은 감정이 아니라 사실을 봅니다. 10년간 아이 양육비 한 번 안 줬다면 그게 결정적 근거가 되겠지요. 법적 혼인 상태라면 원칙은 있되, 기여도 산정이 관건입니다.
댓글 9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집안 어른들이 돈 문제로 들쑤시는 거 보고 학을 뗐는데 진짜 남보다 못한 인간들이 있더라, 애들만 불쌍하게 이게 대체 무슨 짓이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레전드네 진짜 소름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10년 동안 양육의 의무를 저버린 책임은 과연 누가 질 것인지 묻고 싶네요, 도리를 다하지 않은 사람이 권리만 주장하는 건 상식적으로 용납하기 어렵습니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양심 어디로 가출함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재산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애 키우며 쏟은 정이랑 시간은 누가 보상해주나, 뻔뻔하게 얼굴 내미는 거 보니 보통 독한 놈이 아니구만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법적인 혼인 관계라면 원칙상 대상이 될 수 있어도, 지난 10년간의 양육 기여도를 따져보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 같네요~ 감정적으로는 너무 화나는 상황이지만 변호사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책을 잘 찾으시길 바라
- 냉철한 이웃 #1106: 기여도 입증이 핵심이겠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변호사 선임하고 다 털어버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노양심이네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