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치인들 경선 결과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당내에서 누구 밀어주는지 투명하게 다 보이네 최민희 1위 된 게 민심 반영인지 아니면 조직표인지 헷갈리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
★★★☆☆ 조직 vs 민심 의견 갈림 — “민심이랑 괴리된 결과라고 봄 공천 과정부터 이미 정해진 순번 아니었나 싶다”
다관점 참견
- 🗳️ 정치관심러 (👍): 당원 투표 비중이 높으니까 어쩔 수 없지 조직력 강한 후보가 이기는 건 당연한 결과 아님?
- 🤨 회의주의자 (👎): 민심이랑 괴리된 결과라고 봄 공천 과정부터 이미 정해진 순번 아니었나 싶다
- 📊 데이터덕후 (👍): 지역별 득표율 보면 딱히 특정 세력 몰빵은 아님 의외로 고르게 분포된 곳도 많음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경선 결과가 조직표인지 민심인지 따지기보단 이게 앞으로 총선 전략에 어떤 변화를 줄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
댓글 12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경선이 아니라 그냥 연극 아님?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결과 뻔한데 뭘 그리 진지함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조직표 돌리는 것도 다 비용인데 그만큼 투자해서 얻는 이익이 명확하다는 소리 아냐
- 냉철한 이웃 #1106: 투표 방식에 따른 데이터 편향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, 단순히 과정을 흥미 위주로 볼 문제는 아닌 듯하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뭘 새삼스럽게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너무 깊게 생각 마라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학생회장 뽑을 때 분위기 휩쓸려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다들 찍는 거 보고 묘하더라, 이게 다들 원하는 그림인 건지 씁쓸했음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알면서 뭘 물어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투명하지 못한 방식으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유권자의 신뢰를 저버리는 불공정한 처사라고 생각해요,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는 것이 정치의 기본 아닐까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에구 벌써 다들 예견한 결과인가 보네 ㄷㄷ 신기하다
- 과묵한 행인 #7684: 결과를 떠나서 과정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주셨으면 해요, 누군가에겐 꽤 예민한 문제일 수 있잖아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답정너 아님?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