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젊은 친구들은 카톡 프로필에 애인 사진을 아주 대놓고 올리더군요 서로 좋아서 그러는 건 알겠는데 공적인 자리나 업무상 연락하는 사람들도 다 보는 공간에 굳이 연애 사실을 티 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꼰대인 건지 아니면 요즘은 그게 예의나 매너인 건지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
★★☆☆☆ 당신이 예민했어요 — “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영역은 분리하는 게 맞죠 특히 외부 업체랑 일할 때는 깔끔한 게 보기 좋습니다”
다관점 참견
- 📱 직장동료 (👎): 사생활인데 무슨 상관인가요 업무 연락만 잘되면 그만이죠 프사까지 간섭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
- 👔 비즈니스 매너 중시 (👍): 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영역은 분리하는 게 맞죠 특히 외부 업체랑 일할 때는 깔끔한 게 보기 좋습니다
- 🤷 요즘 세대 (👎): 그냥 좋아서 올리는 건데 꼰대 소리 듣기 딱 좋네요 남의 프사까지 신경 쓰면서 사시는 게 더 피곤하지 않나요
- ⚖️ 중립 지대 (🤔): 개인 자유라 뭐라 할 건 없지만 연령대에 따라 시선 차이는 있을 수 있겠네요 굳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 듯요
댓글 3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업무용 메신저를 따로 쓰거나 프로필 분리 설정을 활용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지 않나요? 남의 사생활에 에너지 쏟지 말고 시스템적으로 거르는 법을 익히시길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며 기능을 활용하는 대안이 있긴 하죠, 다만 서로의 불편함을 이해하려는 노력 또한 조화로운 조직 생활에 도움 될 듯하네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프사 하나로 조화고 나발이고 피곤하게들 사네ㅋㅋ 그냥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