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도 아니고 한국 식당에서 결제할 때 태블릿으로 팁 선택하라는 거 진짜 너무함 내 돈 내고 먹는데 대체 왜 추가로 더 줘야 함? 당당하게 거절 누르는데 눈치 주는 사장 표정 진짜 짜증 나네 ㅋㅋ
★★★★☆ 한국에 팁은 좀 아님 — “팁 문화는 진짜 정착 안 됐으면 좋겠어 인건비는 사장이 줘야지 왜 소비자한테 전가해 당연히 거절하는 게 맞음”
다관점 참견
- 🍽️ 미식가 일상러 (👍): 팁 문화는 진짜 정착 안 됐으면 좋겠어 인건비는 사장이 줘야지 왜 소비자한테 전가해 당연히 거절하는 게 맞음
- 💸 프로알바러 (👍): 솔직히 한국에선 팁 요구 자체가 오바임 서비스가 특출난 것도 아니고 결제 단계에서 팁 강요하면 나라도 기분 나빠서 바로 취소할 듯
- ⚖️ 매너쟁이 (🤔): 사장이 눈치 주는 건 잘못됐지만 팁 자체가 불법은 아니니까 그냥 안 누르면 그만 아닐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할 거까진 없을 듯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👎): 식당 팁 문제로 예민하게 구는 파트너랑 데이트하면 기 싸움만 생겨 팁 강요하는 곳은 애초에 데이트 코스에서 제외해 센스 없는 가게엔 마음도 주지 마
댓글 12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팁 강요라니 코미디 찍나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최저시급 다 챙겨주면서 바라는 게 많네, 그런 집은 손절이 답이지 돈 낭비 시간 낭비할 이유가 어디 있어
- 과묵한 행인 #7684: 눈치 주는 사장님도 문제지만, 사소한 일에 감정이 너무 크게 앞서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조금 더 유연하게 넘기셔도 될 일을 굳이 스스로 마음 불편하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?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기본을 너무 모르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렇게까지 남의 감정에 간섭하는 이유가 뭐예요?
- 냉철한 행인 #2938: 호구 잡히지 마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입장이 다르긴 하네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킹받네 ㄷㄷ
- 냉철한 이웃 #1106: 결제 방식의 변화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한다고 느끼시는군요, 눈치 싸움보다는 명확한 거절 의사를 밝히는 체계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눈치 볼 거 없음 걍 무시하셈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진짜 억지스럽네 으휴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기분 많이 상하셨겠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