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면 끓일 때 스프 먼저 넣어야 물 끓는 점 높아져서 면이 꼬들하게 익는 게 국룰 아니냐? 면부터 넣는 애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요리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렇게 먹으면 면발 다 퍼져서 흐물거리는데 그게 맛있는 건가 진짜 이해 안 감
★☆☆☆☆ 너무 예민함 — “스프 먼저 넣어 비등점 1~2도 높여봤자 가스비 30원 아끼는 것도 아님 입맛대로 드시고 남한테 강요해서 스트레스 비용 발생시키지 마셈”
다관점 참견
- 🍜 미식가 라면왕 (👍): 화학적으로도 끓는 점이 올라가서 면이 더 쫄깃한 게 맞음 스프 먼저 넣는 게 과학적으로 정답임
- 🥣 유연한 미식가 (👎): 솔직히 먹는 사람 취향이지 굳이 그렇게까지 따질 문제인가 싶음 면부터 넣어도 꼬들하게 잘만 먹는데
- 🍳 자취생 요리사 (🤔): 둘 다 상관없음 어차피 2분 30초 칼같이 타이머 맞춰서 끓이면 똑같이 맛있던데 너무 예민한 거 아님?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👎): 스프 먼저 넣어 비등점 1~2도 높여봤자 가스비 30원 아끼는 것도 아님 입맛대로 드시고 남한테 강요해서 스트레스 비용 발생시키지 마셈
댓글 9
- 과묵한 행인 #7684: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시네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뭐가 그리 진심인지 ㅋ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취향 존중 좀 하시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별걸 다 따지네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물 끓는 점 변화가 식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편입니다, 결국 개인의 조리 방식 차이일 뿐이죠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조리법 차이가 가져오는 작은 차이를 즐기는 분도, 전체적인 맛의 결과가 중요하신 분도 다 일리가 있네요, 결국 자신의 취향대로 행복하게 한 그릇 먹는 게 제일 아닐까 싶어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1도 차이로 꼬들함이 결정될 거라 믿는 건 너무 순진한 생각 아냐, 조리 시간 관리나 화력 조절 같은 확실한 변수부터 챙기는 게 효율적일 텐데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화력이나 시간보다 스프 넣는 순서가 면발에 끼치는 영향이 훨씬 크다고 확신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연금술사 납셨네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