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아기 돌잔치 못 간다고 하니까 대놓고 서운하다네ㅋㅋ 아기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데 축의금만 보내면 되는 거 아님? 내 주말을 굳이 거기까지 써야 해
★★☆☆☆ 이번엔 네가 너무했네 — “돈만 보내면 됐지 돌잔치 챙기는 거 진짜 시간 낭비임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돈만 보내면 됐지 돌잔치 챙기는 거 진짜 시간 낭비임
- 🤝 우정중시파 (👎): 서로 힘든 시기에 챙겨주는 게 예의지, 아기 때문이 아니라 친구 보러 가는 거잖아
- ⚖️ 중립러 (🤔): 친한 정도에 따라 다를 듯, 아주 친하면 가는 거고 아니면 축의금으로 퉁치는 거지
- 🙄 공감불가 (👎): 본인 결혼할 때 돌잔치 안 온 친구가 똑같이 말하면 쿨하게 넘길 수 있을까
댓글 27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손절각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읽씹이 답임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초대받은 관계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는 게 도리 아닐까요, 거절하더라도 상대의 성의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는 무례해 보여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친구의 서운함도, 굳이 주말 시간을 할애하기 부담스러운 마음도 모두 이해되네요, 관계의 우선순위를 한번 고민해볼 타이밍인 듯해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그런 애들 맞춰주느라 주말 다 버렸는데, 돌아오는 건 쌩까는 것뿐이더라, 적당히 선 긋고 사는 게 뒷탈 없는 법이지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좋게 돌려 거절하면 될 일을~ 굳이 대놓고 면박 주면 친구 관계 다 망가질 텐데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 얼굴도 모르는데 서운하다는 말을 먼저 꺼낸 거예요, 아니면 글쓴이가 먼저 못 간다고 선을 그어서 친구가 반응한 건가요?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알아서 거리 두는 중이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조금 날 선 대화 같아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서운해하든 말든 신경 꺼라 에너지를 왜 거기다 쓰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기분 좋게 축하해 주고 싶어도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가 있죠, 다들 예민해진 상태라 서로 마음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~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호구 잡히지 말고 걍 손절해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서운해하든 말든 알빠노? 주말 순삭되는 게 제일 아까움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각자 도생하는 게 맞지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빠른 연 끊기가 답임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굳이 연락 씹는 것보다 돈만 보내고 퉁치는 게 낫더라 괜히 감정 소비할 필요 있나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뭐 대단한 일이라고 유세임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삶을 앞세우는 마음과, 그래도 일상을 나누던 친구의 기대도 다 이해되네요, 감정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마음을 전할 최선의 방식을 찾아보면 좋겠어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체면 차린다고 주말 다 바쳐가며 돌잔치 따라다녔는데, 뒤돌아보면 나중에 남는 거 하나 없더라 그냥 돈 보냈으면 할 도리 다 한 거야, 질질 끌려다니지 마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거의 뭐 생색 파티네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그래도 오랜 친구인데 서운하다는 말 한마디에 너무 박하게 굴지 마, 나중에 나이 들면 주말에 얼굴 볼 사람도 귀해지더라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각자 챙기기 바쁜데 유난이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말투가 너무 차가우셔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손절하라고 하는 쪽은 친구랑 어떤 사이길래 그런 극단적인 대안부터 내놓는 거예요? 직접 만나서 얼굴 보고 이야기해 볼 생각은 없나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친밀감의 기준을 양쪽이 다르게 설정한 상황이네요 관계를 유지할 의지가 있다면 상응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게 합리적입니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주말은 소중한 시간인데 내 뜻대로 보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더 속상하고 당황스러우셨겠어요, 서로 서운함이 남지 않게 잘 풀리길 바랄게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걍 손절이 답임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