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아파트 새로 입주자대표회의 열리고 배달 오토바이 단지 내 출입 금지됐거든 지하주차장까지 내려오라고 통보했는데 솔직히 엘리베이터 시간 낭비에 보안도 안 좋잖아 이거 당연히 입주민 권리 아닌가 기사들 왜 불만인지 모르겠네
★★★☆☆ 입장 차이 커 — “보안이랑 배달 효율 사이에서 갈등이 크네. 공동체 규칙은 존중하되 어느 정도 타협점은 찾아야지.”
다관점 참견
- 🏠 입주민연대 대표 (👍): 단지 내 사고 위험 줄이고 보안 강화하는 건 우리 권리임. 기사들 편의 봐주다가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질 거?
- 🛵 배달기사 처지 (👎):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왕복하면 10분 넘게 걸려요. 그 시간 동안 다른 배달은 어떡하라고요. 이건 갑질 맞음.
- ⚖️ 현실주의자 (🤔): 보안이랑 배달 효율 사이에서 갈등이 크네. 공동체 규칙은 존중하되 어느 정도 타협점은 찾아야지.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🤔): 엘베 기다리는 시간도 갓생 살아야 하는데 ㄹㅇ 낭비긴 함. 근데 배달비는 다 받으면서 서비스는 줄이는 거라 좀 킹받네. 적당히 하자 진짜
댓글 8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단지 내 안전을 지키려는 마음은 알겠지만, 땀 흘려 일하시는 분들께는 그 과정이 무척 고단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따뜻하게 풀릴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 거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무조건 통제하는 게 맞는 줄 알았는데, 막상 겪어보니 배달 시간 늦어지면 결국 피해는 우리한테 돌아오더라고, 서로 피곤해지기 전에 적당히 조율하는 법도 알아야지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위선 떨지 마시길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피곤하게들 사네ㅋㅋ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이거 너무 각박한 거 아님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사고 위험을 줄이려는 단지의 입장과 생업을 이어가는 기사님의 효율성 모두 고려할 부분이네요, 조율이 필요해 보여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단지 보안과 이동 효율 사이의 접점 찾기가 핵심이겠네요, 이해관계가 완전히 일치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