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 돌아가시고 상속 얘기 나오는데 오빠는 결혼할 때 집 해드렸고 나는 대학 등록금 지원받은 게 다거든? 근데 이번에 재산 분할할 때 무조건 n분의 1로 똑같이 나누자네 와 진짜 이게 맞나 싶어서 머리 아픔
★★★★★ 오빠가 염치없음 — “집값 차이가 얼만데 그걸 n분의 1? 양심 없는 거지. 미리 받은 건 계산기 두드려봐야 해.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현실주의자 (🤔): 법적으로는 기여분 인정받기 진짜 어렵더라. 억울해도 똑같이 나누는 게 뒷말 안 나오는 깔끔한 방법이야.
- 😤 장녀의 마음 (👍): 집값 차이가 얼만데 그걸 n분의 1? 양심 없는 거지. 미리 받은 건 계산기 두드려봐야 해.
- 👴 중재하는 친척 (🤔): 부모님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? 너무 돈으로만 딱 잘라 계산하려 들면 남매 사이 금 가는데 잘 생각해요.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👍): 오빠가 그간 집 받아서 편하게 결혼 생활하는 동안 동생분은 서운함만 쌓였네, 이런 불균형은 상속뿐 아니라 평소 애정 신호도 삐걱거렸을 확률 100퍼임!
댓글 12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가족 간에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염치가 있습니다, 미리 혜택받은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나누자는 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양심 챙기라 해라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심 역대급 뻔뻔함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친정 재산 나눌 때 똑같이 하는 게 맞는 줄 알았는데, 지나고 보니 더 가져간 쪽은 입 싹 닫더라고, 나중에 후회 말고 지금 확실히 따져두는 게 나을걸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기여분 청구 소송부터 알아보셈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세상에 공짜가 어딨다고 벌써부터 마음고생이 많아~ 오빠 쪽에서 먼저 고마운 줄 알고 배려를 좀 해줘야지, 나중에 남남 되는 것보다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게 나을지도 몰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가족 참 쉽죠잉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이미 집이라는 큰 자산을 지원받은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의 형평성을 고려하는 마음이 충돌하는 상황이네요, 객관적인 자산 목록을 정리해서 감정 섞이지 않게 조율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듯해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계산기 두드려보고 소송 거는 게 답임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뻔뻔하다ㅋ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등록금이랑 집값 차이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길래 오빠분은 그렇게까지 당당하게 나오시는 건가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염치 문제가 아니라 법대로 될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