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여름 휴가 끝내고 출근하려니 정신없네요 같이 사는 룸메이트가 아침마다 샤워를 30분씩이나 하는데 물소리 때문에 잠을 다 설치거든요 밤에 씻고 자면 아침에 준비도 빠를 텐데 굳이 왜 아침에 그렇게 오래 씻는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?

★★★☆☆ 둘 다 일리 있음 — “30분은 좀 심하네요 공동생활이면 배려 좀 해야지 밤 샤워가 훨씬 매너 있는 거 아닌가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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