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관 티켓값이 1만 5천 원이나 하니까 가족 다 같이 가서 팝콘 먹으면 10만 원이 우습게 깨지네요 옛날엔 심심하면 영화관 가서 가볍게 한 편 보고 그랬는데 요즘은 이 가격이면 그냥 OTT 구독해서 집에서 보는 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가격만 좀 내리면 사람 다시 몰릴까요 아니면 이미 극장이라는 공간 자체가 메리트가 없어진 걸까요

★★★★☆ 가격 낮추면 감 — “극장 특유의 대화면과 음향은 절대 집에서 구현 못 합니다 가격이 낮아져서 예전처럼 부담 없이 예매할 수 있다면 무조건 영화관 갈 것 같네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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