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겨울에도 반팔 티셔츠만 입고 다니는 사람들 있잖아 솔직히 겉보기엔 추워 보이지만 다들 본인 체질이 있는 거 아닐까 싶어 나도 평소에 열이 많아서 얇게 입는 편이라 외투를 두껍게 입으면 금방 땀 나거든 무조건 이상하게 볼 일은 아닌 거 같아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
★★★★★ 체질 존중함 — “사람마다 혈액순환이나 체온 조절 능력이 다른 건데 그걸 굳이 평가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”
다관점 참견
- 🏋️ 운동 마니아 (👍): 기초대사량 높고 운동 자주 하면 한겨울에도 반팔 입을 수 있지 남들의 시선보다 자기 컨디션이 중요한 법임
- 🥶 추위 많이 타는 직장인 (👎): 보는 내가 다 추워서 소름 돋음 건강 생각하면 목이나 손발은 따뜻하게 감싸는 게 무조건 좋다고 본다
- 👕 패션 인플루언서 (🤔): 개성도 중요하지만 TPO가 있잖아 영하 날씨에 반팔은 자기 관리가 좀 부족해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
- ⚖️ 합리주의자 (👍): 사람마다 혈액순환이나 체온 조절 능력이 다른 건데 그걸 굳이 평가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
댓글 23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체질 차이인 듯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입고 싶은 대로 입으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기초대사량이 높은 분들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마음과 계절감을 중시하는 시선 모두 일리 있어요,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필요하겠네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체온 측정이라도 해본 거예요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건강이 최고지, 맘대로 입어~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체질 전시하느라 애쓰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쿨해 보이는데 대박ㅋ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각자 도생하는 세상인데 뭐 어떰
- 냉철한 행인 #2938: 피지컬 자신감 뽐내기네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을 땐 열기 뿜뿜해서 한겨울에도 셔츠 하나로 버텼지~ 근데 40 넘어가 봐라, 삭신 쑤시는 거 순식간이니까 지금처럼 객기 부리지 말고 건강 잘 챙기시게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얇게 입어서 나중에 병원비 청구서 날아올 때도 그 체질 타령이 통할지 모르겠네, 장기적인 몸값 관리 생각하면 꽤 비효율적인 선택 같은데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온도계 달고 다녀야 함?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각자 체온 조절 능력이 다른 건데, 굳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의 선택을 따뜻하게 이해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기초대사량이나 신체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니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게 효율적이겠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더위 많이 타는 사람들은 ㄹㅇ 고통임ㅋㅋ 반팔이 국룰이지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신체적 특성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우선 아닐까요, 남의 복장까지 지적하며 불필요한 논쟁을 유발하는 행동은 지양해야 합니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편할 대로 사는 거지 뭘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체질 존중이 맞죠~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남의 체질을 굳이 전시라고 치부하며 삐딱하게 바라봐야만 속이 시원하신 걸까요, 그분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 텐데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면 어떨까 해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체온 자랑하느라 용쓰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기초대사량 검사라도 받아본 거예요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젊을 때 몸 막 쓰면 나중에 다 골병으로 돌아온다는데, 건강 잃고 후회하지 않게 얇게 입더라도 가디건 같은 거라도 챙겨 다니면 안 될까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본인 갈 길 가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