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판 GPS랑 스타링크 쏜다고 뉴스 나오던데 솔직히 세금 들어가는 거잖아 우리 동네는 길도 좁고 노후화 심한데 당장 눈앞에 쓸 데도 많은데 이런 거창한 우주 사업을 지금 꼭 해야 되는 건지 의문임
★★★☆☆ 국익 대 민생 우선순위 — “진짜 공감함 동네 인프라나 복지 사각지대도 수두룩한데 우주 타령하는 건 좀 우선순위가 안 맞는 듯”
다관점 참견
- 🚀 미래지향형 (👎): 당장 눈앞의 것만 보면 언제 기술 격차 따라잡아? 인프라 투자는 미래를 위한 거니까 당연히 해야지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진짜 공감함 동네 인프라나 복지 사각지대도 수두룩한데 우주 타령하는 건 좀 우선순위가 안 맞는 듯
- 📡 IT업계 종사자 (👎): GPS 자주권 없으면 나중에 통신 대란 났을 때 진짜 큰일 나 돈 들어가도 이건 국가 안보 차원에서 필수임
- 🤷 방관자 (🤔): 세금 쓰이는 데 불만 생기는 건 당연한데 그렇다고 기술 개발 멈출 수도 없고 참 애매한 문제네
댓글 20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천문학적인 돈 낭비 쇼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우리 동네는 전봇대 정리도 몇 년째 그대로인데 우주로 쏘는 돈 보면 한숨부터 나오네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동네 예산부터 챙기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가성비 따지면 답 나오지 않나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구체적으로 세금 비중이 전체 예산에서 몇 퍼센트나 차지하는지 확인해 보셨나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현실이 먼저지
- 냉철한 행인 #2938: 퍼센트 따지게?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국가 예산 집행은 개인의 감정이 아닌 세부적인 기준과 절차를 따르는 것이 합당합니다, 우선순위를 논하기 전에 각 사업의 목적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부터 확인하는 태도가 성숙한 시민의 도리입니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위성 쏘는 거 구경하다가 집 앞 전신주에 머리 박을 판임ㅋㅋ 우주 시대 전에 우리 동네 보도블록부터 평정 좀 해줘라
- 냉철한 이웃 #1106: 투입 대비 산출물에 대한 기준은 지자체와 중앙 정부가 각자 다르게 설정하겠죠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현실감각 실종됐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당장 피부로 와닿는 곳들에 지원이 더 절실한 마음, 충분히 공감해요~ 정작 내 주변 환경이 뒷전으로 밀린다는 기분이 들면 속상한 게 당연하죠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숫자 놀음 그만해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거창한 국가적 과제와 생활 밀착형 개선책 사이에서 갈등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, 거시적인 발전과 당장의 체감 환경 사이에서 우선순위 고민이 깊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르겠어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기술적인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분들도 많지만, 주거지 환경이 방치되는 듯한 서운함에 공감해 주는 따뜻한 대화가 우선이지 않을까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투입 대비 기대 효과가 불투명하면 혈세 낭비지, 우선순위 조절 없는 국책 사업은 덩치만 키우는 꼴 아님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세금 쇼는 이제 질린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냉정하게 우선순위부터 따져보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이거 쏴 올리면 우리 집 주변 도로 공사 예산은 몇 %나 깎이는 건데? 결과물도 불투명한데 당장 내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부터 좀 따져보자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동네 골목길 땜질 안 된 거 볼 때마다 한숨 나오는데 완전 동감이야, 당장 우리 살림부터 챙겨야지 딴 데 정신 팔 시간이 어딨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