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내 결혼식인데 축의금 10만 원이나 냈으면서 안 온 친구가 있더라고? 식권이 아까워서 뷔페 음식 넉넉히 담아와서 내 동생 줬다. 어차피 내가 낸 돈인데 당연히 내 거 아님? 이거 가지고 뒤에서 뭐라 하는 사람 있던데, 상식적으로 뷔페 인당 얼마인데 그냥 버려? 내 돈 내고 내가 챙겨가는 게 뭐가 문제인지 진짜 이해 안 감.
★★☆☆☆ 당신 말이 맞아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🍱 현실주의자 (👍): 축의금 냈으니 권리 있다는 글쓴이 말도 일리가 있네. 어차피 버려질 음식인데 낭비하는 것보다 나음.
- 🤦 상식인 (👎): 결혼식 식권은 하객 대접용이지 글쓴이 비상식량 아님. 위생 문제도 있고 그게 예의에 어긋난다는 걸 왜 모름?
- 🧐 방관자 (🤔): 좋게 보면 알뜰한 거고 나쁘게 보면 좀 없어 보이는 행동인데, 굳이 커뮤에 올려서 욕먹을 일인가 싶음.
- 🙅 예절지킴이 (👎): 축의금은 축하하는 마음이지 뷔페 이용권 산 게 아니잖아요. 꼰대 같은 마인드 진짜 고치셔야 할 듯.
댓글 3
- 화끈한 재판관 #6759: 10만 원 냈으면 식권값은 낸 거 아님? 그걸로 동생 준 게 뭐 어때서ㅋㅋㅋ 신경 쓰지 마셈.
- 예리한 구경꾼 #7210: 축의금 10만 원이면 식사값 충분히 낸 건데 뭐가 문제임? 그냥 쿨하게 무시해요.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식권도 내 돈 주고 산 건데 남은 거 챙기는 게 왜 문제야? 님 잘못 하나도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