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TT 구독료 줄줄이 오른다길래 싹 다 해지해버렸네요 어차피 친구 놈들 넷이서 요금제 쓰는데 자리 하나는 꼭 남더라고요 제가 그간 내준 돈만 해도 얼만데 이번엔 눈치 좀 보다가 슬쩍 얹혀갔습니다 이게 뭐 큰 잘못이라고 주변에서 얌체라 하네요 제가 이상한 겁니까?

★★☆☆☆ 이번엔 좀 염치없었음 — “친구가 4인 요금제 자리 남는 걸로 생색내는 것도 웃기지만 글쓴이님도 떳떳하게 말하고 들어가는 게 서로 편하지 않나 싶네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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