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세랑 공과금 5:5로 나누는 룸메이트가 매주 주말마다 자기 애인을 데려와서 재우더라고요,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한 명 더 있으면 수도세 전기세 다 더 나오는 거 당연하잖아요? 그래서 이번 달부터 그쪽이 3분의 1 더 부담하라고 말했는데 이게 그렇게 무리한 요구인가요? 당연히 제가 맞지 않나요?
★★★★★ 당연히 룸메가 잘못했네 — “돈 문제보다 남의 집에 매주 사람 들여서 불편하게 만드는 룸메이트 태도가 더 문제 아닌가요? 단호하게 나가시길”
다관점 참견
- 🏠 자취 선배 (👍): 손님도 아니고 매주 상주하는 거면 사실상 룸메이트가 3명 사는 꼴이죠 공과금 더 받는 건 당연한 권리입니다
- 🔒 프라이버시 중요 (👍): 돈 문제보다 남의 집에 매주 사람 들여서 불편하게 만드는 룸메이트 태도가 더 문제 아닌가요? 단호하게 나가시길
- ⚖️ 중재자 (🤔): 금전적으로는 타당하지만 대화 없이 통보하면 사이 틀어집니다 같이 사는 집인데 조금 더 부드럽게 협상해보세요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👍): 전기, 수도, 가스 요금은 가변비용입니다 2인 기준에서 3인 사용량으로 늘어난 만큼 확실히 정산해야죠 룸메 몫 60% 인상이 아니라 인당 단가 계산해서 청구하세요
댓글 11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그냥 빨리 독립하든가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룸메 애인이 매일 죽치고 있어서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이건 3분의 1 수준이 아니라 아예 방을 빼달라고 해야 함, 돈 문제보다 그게 더 골치야
- 냉철한 이웃 #1106: 계약 조건부터 확인하시길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짜 빌런이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매주 외부인 공짜로 재우는 건 도둑질이나 다름없지, 계산기 두드려보니 인당 정산이 무조건 맞음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와 룸메 인성 실화임?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 룸메가 맨날 친구 데려와서 엄청 고생했는데 그냥 넘어가면 호구 잡히기 딱 좋아~ 본인 권리는 확실히 챙겨야 뒷탈이 없지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속앓이 많이 했겠다, 남의 집에 얹혀사는 것도 아니고 뻔뻔하게 구는 룸메는 확실히 선을 그어줘야 정신 차려~ 공과금 따져 묻는 거 전혀 무리 아니니까 똑부러지게 받아내야 해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글쓴님만 계산기 두드리는 게 아니라 룸메도 이미 맘먹고 뽕 뽑고 있는 듯, 애초에 그런 사람을 골라 들인 본인 탓은 안 하네
- 냉철한 행인 #2938: 호구 탈출 시급함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자기 공간에서 마음 편히 쉬지도 못하고 얼마나 스트레스가 크셨을까요, 정당한 권리를 말하는 건데 너무 눈치 보지 마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