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인이 보험 설계사 자격증 땄다고 연락 와서 보험 가입 좀 해달라길래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제가 내는 보험료가 지인 영업 실적 보너스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솔직히 우정을 돈으로 환산해서 들이미는 행동 자체가 먼저 선 넘은 거 아닌가요? 관계 유지비랍시고 불필요한 지출까지 감수해야 하는 게 맞는 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
★★★★★ 지인이 선 넘었음 — “보험은 가족도 함부로 안 들어주는 게 맞아요. 나중에 해지하면 그 지인과도 어색해질 텐데 처음부터 확실하게 선 긋는 게 서로에게 좋은 일이죠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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