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름 휴가 숙소비 내가 전부 결제했더니 친구들이 에어컨 전기료는 각자 내거나 아예 쓰지 말자고 난리임 2박 3일 동안 낮에도 30도가 넘는데 선풍기만으로 버티라는 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음 내가 숙소비 낸 건 퉁치고 다 같이 시원하게 지내자는 게 그렇게 이기적인 거야?

★★★★☆ 친구들이 너무함 — “같이 가는 여행인데 쾌적함은 기본 권리 아님? 전기세 얼마나 나온다고 치사하게 구는지 모르겠네 나였으면 그냥 시원하게 쐈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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