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학생 아들이 하루 종일 SNS 하느라 방학 숙제도 뒷전이라 비밀번호 걸어버렸거든요 제가 자식 교육 똑바로 하겠다는데 남편은 무슨 인권 침해라나 뭐라나 이게 제 욕심인 건가요? 부모로서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건 당연한 도리 아닌가 싶어서요

★★★★☆ 부모가 그럴 수 있음 — “부모 입장은 이해 가지만 사춘기 아이와 관계 고려하면 대화로 약속 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9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