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점심시간에 산책 좀 혼자 한다고 다들 왜 이렇게 난리임? 업무 끝났으면 쉬는 건 내 맘 아니냐고 밥 먹고 커피 한 잔 들고 조용히 걷는 게 뭐가 문제라고 뒤에서 팀 분위기 흐린다 뭐라 함? 내가 일 안 하고 땡땡이친 것도 아니고 내 소중한 휴식 시간을 왜 남들 비위 맞추는 데 써야 하는지 진짜 노이즈 캔슬링 끼고 살고 싶네
★★★★☆ 개인 시간 존중함 — “점심시간은 법적으로 보장된 개인 시간임. 눈치 주는 팀원들이 꼰대 맞음”
다관점 참견
- 🎧 칼퇴 요정 (👍): 점심시간은 법적으로 보장된 개인 시간임. 눈치 주는 팀원들이 꼰대 맞음
- ☕ 사회생활 만렙 (👎): 같이 밥 먹는 것도 업무 연장이라고 생각해야지 혼자 독고다이 하면 나중에 정보 공유에서 소외됨
- ⚖️ 중간 관리자 (🤔): 매번 혼자 빠지는 건 눈치 보일 만함. 일주일에 한두 번은 섞이는 게 지혜로움
- 🚶 회사 막내 (🤔): 나도 점심시간 혼자 보내는 거 찬성! 근데 뒤에서 말 나오는 건 글쓴이도 태도 재점검 필요할 듯
댓글 27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그냥 마이웨이가 최고임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마이웨이가 답임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조직 생활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배려와 조화로운 태도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,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당당함으로 착각하면 안 되죠
- 냉철한 이웃 #1106: 업무 시간 외 사적 영역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조직 내 평판은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이겠죠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왜 참음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평온을 중요시하는 마음과 조직 내 유대감을 기대하는 시선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, 적절한 선을 찾는 게 쉽지 않죠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자기 인생 사는데 뭔 참견임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알게 뭐임 걍 마이웨이 ㄱ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알아서들 사시라 해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속 시원하네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각자의 휴식 방식을 존중받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하지만, 본인의 태도가 주변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지 한 번쯤 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, 갈등을 피하려다 오히려 오해를 키우시는 것 같아 염려스럽네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회식 자리 다 빼고 산책 다녔더니 한동안 눈치 좀 보이긴 하더라 근데 결국 내 루틴대로 하니까 다들 알아서 포기함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내 시간 쪼개서 남의 비위 맞춰주는 게 제일 마이너스인 거 모름? 그 시간에 걷는 게 정신 건강 측면에서 훨씬 가성비 좋은 선택인데 왜 굳이 감정 노동하며 손해 보려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걍 신경 꺼버리셈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점심에 짬 내서 걷는 게 뭐 대수라고 다들 유난이야~ 직장 동료지 친구는 아니잖아,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 혼자만의 시간은 꼭 필요하지~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눈치 보느라 꾸역꾸역 맞췄는데 지나 보니 아무 의미 없더라, 어차피 다들 각자 살기 바쁜데 자기 중심 잘 잡고 있는 거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효율을 최우선하는 관점은 명확하군요 다만 조직 내에서 본인이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까지 계산 범위에 포함되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사회적 비용 같은 소리하네ㅋㅋ 걍 혼자 좀 냅둬라 유난들 떨긴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평온을 추구하는 마음과 유대감을 중시하는 시선이 엇갈리네요, 완벽하게 조화롭긴 어렵겠지만 서로의 방식이 공존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다들 알아서 포기할 때까지 걸린 시간이 얼마 정도였는데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조화 타령할 시간에 걍 가던 길 가쇼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걍 신경 끄고 혼자 다녀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한 3일 정도? 계속 말 걸어도 단답으로 받아치니까 알아서들 나가리 되더라ㅋㅋ 그 뒤론 아무도 안 건듦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각자의 휴식을 존중하지 못하고 집단 분위기 운운하며 간섭하는 건 명백한 예의 위반입니다, 타인의 경계를 함부로 침범하는 행위는 멈춰야죠
- 과묵한 행인 #7684: 냉정하시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뭐가 문제냐니, 님이 걷는 동안 팀에서 도는 정보 다 놓치고 있다는 게 문제지 굳이 미움받을 짓 해서 나중에 본인만 손해 보지 말고 적당히 타협해서 발만 담그는 게 가장 효율적임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마이웨이가 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