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 갔다 오니까 지하주차장 내 자리에 선 두 개 물고 주차한 차가 있네 덕분에 짐 옮기느라 고생했는데 관리실에 연락해서 빼달라 할지 그냥 앞 유리에 메모 하나 남길지 고민임 다들 이런 무개념 주차 이웃 만나면 어떻게 함?
★★★★★ 관리실에 맡겨라 — “당연히 관리실 통해서 연락해야 함 메모 남기면 오히려 감정 상해서 보복 주차할 가능성 있음”
다관점 참견
- 👮 원칙주의 주차요원 (👍): 당연히 관리실 통해서 연락해야 함 메모 남기면 오히려 감정 상해서 보복 주차할 가능성 있음
- 🔥 직설적인 참지않긔 (👍): 무슨 메모야 그냥 바로 관리실에 인터폰 해서 방송 때리는 게 제일 확실함 그래야 정신 차리지
- 🕊️ 평화주의자 이웃 (👎): 상대방도 급했나 보지 일단 메모 하나 정중하게 붙여놓고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 바로 신고는 좀 그래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👍): 주차 선 지키는 건 애정의 시작이야 선도 못 지키는 사람과는 미래도 없어 바로 번호 적힌 관리실 통해 신원 파악부터 해
댓글 11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관리실 통하는 게 제일 깔끔함, 보복 주차라도 당하면 수리비랑 시간 낭비 장난 아닐 텐데 굳이 리스크 감수할 이유 있나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당장 방송부터 때리쇼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딱 봐도 상습범일 듯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휴가 다녀온 직후라 안 그래도 피곤하실 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, 괜히 직접 부딪히며 감정 소비하지 마시고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게 본인을 위한 길 아닐까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예전에 나도 똑같이 당해서 메모 적었다가 문콕 테러까지 당했거든, 괜히 쪽지 남기지 말고 그냥 경비실 통해서 처리하는 게 제일 속 편해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관리실이 무슨 24시간 도우미야? 그냥 그 차 보닛 위에 짐 올려두고 인증샷 찍으면 깔끔할 듯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연락처나 받아서 박제해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착한 척 오지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벌써부터 속이 타들어가네, 상습범이면 말로 해서는 안 고쳐지니까 관리실에 부탁해서 꼭 정식으로 딱지 붙이게 해~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상대방이 차에 연락처를 안 남겨둔 상태인가요? 연락처가 있으면 그 사람한테 직접 사과를 요구할 수도 있는데 왜 바로 박제부터 생각하시는 거예요?
- 냉철한 행인 #2938: 관리실 호출이 정답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