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혼 소송 재산 분할 액수가 거의 1조 원에 가깝다는 기사 봤는데 지연 이자만 하루에 억 단위라는 게 진짜 실감 안 나네 돈의 단위가 저 정도 되면 사실상 개인의 재산이라기보다 국가 예산 수준 아님? 수천억대 자산가들은 이혼 한번 하면 자산 포트폴리오 자체가 아예 뒤집힐 텐데 저 정도 거액이 오가면 우리 같은 서민 경제랑은 아예 다른 세상 이야기 같음
★★★★☆ 돈 단위가 비현실적임 — “지연 이자 하루 1억이면 그냥 일반인 평생 벌 돈을 자고 일어나면 버는 거네”
다관점 참견
- 📈 경제학도 (🤔): 1조 단위면 기업 지배구조까지 흔들리는 거라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님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지연 이자 하루 1억이면 그냥 일반인 평생 벌 돈을 자고 일어나면 버는 거네
- 🙄 냉소주의자 (🤔): 그들만의 리그인데 우리가 관심을 가질 이유가 있을까 어차피 서민이랑 무관함
- ⚖️ 재판관점 (👎): 법대로 깔끔하게 처리되는 과정일 뿐인데 액수 보고 놀라는 것도 웃김
댓글 30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딴 세상 이야기 구경하며 자위질들 하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재벌 걱정해주느라 바쁘네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남 일에 관심 끄쇼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하루 이자가 억 단위라니 그 큰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착잡하네, 우리 같은 사람들은 십 원 한 장도 벌려고 땀 뻘뻘 흘리는데 왠지 허탈한 마음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봐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숫자 놀음도 정도껏 해야지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은 시절엔 남들 버는 거 보고 밤잠 설치며 부러워만 했는데, 지나 보니 그게 다 부질없는 짓이더라~ 남의 통장 들여다볼 시간에 내 밥그릇 챙기는 게 인생에 도움 돼
- 과묵한 행인 #7684: 타인의 자산 규모를 보며 우리 삶의 무게를 비교하다 보면 누구든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다고 봐요, 다만 서로의 처지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조금 더 본인의 일상에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월급날만 기다리는 내 통장 보다가 저런 거 접하니까 완전 현타 오네ㅋ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이거 완전 미친 스케일임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일상에 집중하는 게 맞죠, 이미 정해진 결과 가지고 감정 소모하며 기회비용 날리는 것만큼 비효율적인 일도 없으니까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하루 이자가 억 소리 나네 대박 ㄷㄷ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천문학적인 액수 때문에 허탈한 마음과 그럼에도 각자의 자산권은 법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시각이 공존하는 것 같아요, 씁쓸하지만 사회의 한 단면을 보게 되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재산을 보며 본인의 처지를 탓하기보다,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책임과 본분에 집중하는 자세가 성숙한 태도 아닐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남 일에 과몰입 금지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재벌 놀이 구경도 피곤하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하루 이자만으로 웬만한 중견기업 연 매출이 나오는데, 기회비용 따지기 전에 자산 포트폴리오부터 다시 짜는 게 경제적으로 훨씬 효율적인 선택 아닐까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 이자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산된 수치인지 증빙 자료라도 찾아본 거예요? 단순히 뉴스에 나온 액수만 믿고 떠드는 것 같은데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폰 끄고 잠이나 자쇼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웃기시네 참나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딴 세상 구경이 취미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숫자 놀음에 진심이네들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넘사벽급 스케일이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피곤하다고 하시면서도 기사까지 찾아보시고 반응하시는 건, 마음 한구석에 상대의 처지를 짐작하며 느끼는 복잡한 불편함 때문은 아닐까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하루 이자 단위가 상상을 초월하네 와,, 현타 제대로 온다 ㅋ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재벌 걱정은 사치지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내 돈이나 챙기자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친구랑 연예인 재산 기사 보다가 현타 와서 폰 던져버린 적 있는데, 그런 거 보고 있으면 진짜 기운만 빠지더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국가 예산급 자금이 움직이는 상황이라 기업 지배권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과 일반적인 체감과는 너무 동떨어진 금액이라 느껴지는 허탈함이 모두 이해됩니다, 결국 각자의 위치에서 체감하는 현실이 다를 뿐이겠지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현실 감각 마비되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하루 이자가 내 인생 연봉보다 많다니 로또도 저거보단 양반이겠네ㅋㅋ 걍 지구 떠나고 싶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