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 때 시댁 내려가는데 남편이 자꾸 자기 프사에 우리 같이 찍은 사진 올려두라고 난리임 난 내 사생활 다 오픈되는 거 싫고 굳이 거기다 애인 사진 올려서 나까지 시댁 사람들한테 품평받아야 하나 싶음 그냥 내 맘대로 비공개로 해두고 싶은데 이게 그렇게 이기적인 행동인가? 진짜 이해가 안 가네

★★★☆☆ 부부간 조율 필요 — “나도 내 프사 내가 관리함 시댁 친척들한테까지 내 얼굴 노출되면서 이래라저래라 소리 듣기 싫은 마음 백번 이해함 프사가 뭐라고 이걸로 싸우나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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