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설에는 그냥 집에 혼자 머물까 고민 중입니다 매번 왕복 10시간 넘게 걸려 내려가는 게 체력적으로도 너무 버겁네요 그렇다고 아예 안 가면 명절에 부모님께 도리가 아닌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, 요즘 시대에 며칠 얼굴 비추는 것보다 가끔 전화 드리는 게 더 실속 있지 않나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
★★★★☆ 해도 괜찮아요 — “현실적으로 체력이 안 되면 무리할 필요 없죠. 대신 연휴 지나고 한가할 때 따로 시간 내서 뵙는 건 어떨까요?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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