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들 버릇없으면 다 부모 잘못이라는데 진짜 너무 억울함ㅋㅋ 내 애가 밖에서 실수 좀 한 거 가지고 엄마가 오냐오냐 키웠냐느니 교육을 안 시켰다느니 훈수 두는 거 솔직히 참견 아님? 사람 성격이 다 타고나는 건데 왜 모든 탓을 나한테 돌리냐고 밥 잘 챙겨 먹이고 학원 보내고 할 건 다 했는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
★★★★☆ 남의 일에 훈수 금지 — “부모가 아무리 잘해도 아이 성향이 센 경우 있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”
다관점 참견
- ☕ 육아 선배 (👍): 부모가 아무리 잘해도 아이 성향이 센 경우 있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
- 🧐 비판적 시선 (👎): 성격이 타고나는 건 맞지만 사회성이나 예의는 가정교육 영향이 크지 않나요
- 🧠 심리학 전공생 (🤔): 기질과 환경의 상호작용이죠 부모 탓만 하는 건 무책임하고 부모에게 모든 책임을 묻는 것도 과해요
- 📢 현실적 맘 (👍): 지적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식 완벽해서 그러는 줄 아나 봐요 무시가 답입니다
댓글 29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가 밖에서 한 실수가 정확히 어느 정도 수준이길래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가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남 일이라고 참 쉽게들 말해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피해 보상금 액수 따져볼 일도 아닌데 왜 굳이 남 일에 감정 소모해? 시간 대비 가성비 안 나오는 훈수질은 그냥 다 차단하는 게 상책임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노답 훈수충들 킹받네ㅋㅋ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훈수 두는 놈들 수준 보이지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자기들 인생이나 잘 살지 참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노답인 듯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사정 있겠죠
- 냉철한 행인 #2938: 남의 일에 훈수질 하는 건 그냥 오지랖이 답이지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훈수 두는 인간들 바로 차단하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아이 기질을 다 맞추기 어려운 부모의 고충과 사회적 예절을 중시하는 타인의 시선 사이에서 괴리감이 크시겠어요, 적절한 거리 두기가 필요해 보이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가정 내 교육 방식에 대해 쉽게 평하는 건 분명 무례한 행동이지만,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규칙을 가르치는 일까지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갔을까, 다들 겪어보지 않으면 쉽게 말하는 법이라 마음 쓰지 말고 털어버려요, 다들 잘 키우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어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지들 인생이나 챙기라 해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밖에서 겪는 눈총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드실 텐데 너무 상처받지 마셨으면 해요, 최선을 다한 본인 마음은 그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아실 테니까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탓할 시간에 교육이나 더 시키든가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의 평소 인성이나 가정 환경을 먼저 체크해보지 않으시는 거죠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봄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남 말은 한 귀로 흘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훈수 듣느라 에너지 쏟지 말고, 애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행동 교정부터 확실히 시키는 게 본인 스트레스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아닐까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애가 밖에서 사고 쳐서 진땀 뺐던 적 있는데, 다들 말이 너무 심하더라구 당사자 아니면 그 상황 모르는 거니까 적당히 넘겨 버려~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기본 예의는 챙겨야 하는 게 맞긴 함ㅋㅋ 그래도 남들 말은 그냥 음소거 하셈
- 냉철한 이웃 #1106: 기질과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간과한 채 단편적으로 접근하는 시선들이 있네요 부모의 노력만으로 통제 불가능한 영역은 분명 존재합니다
- 냉철한 행인 #2938: 귀 막고 사는 게 답임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다들 말이 너무 심하네 ㄷㄷ 신경 쓰지 마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말들이 참 가혹하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신경 끄고 살어!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조언이 불편하시겠지만,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실수를 저질렀다면 먼저 정중히 사과하고 행동을 바르게 지도하는 것이 보호자의 마땅한 도리 아닐까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천성이면 어쩔 수 없지 머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