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들 버릇없으면 다 부모 잘못이라는데 진짜 너무 억울함ㅋㅋ 내 애가 밖에서 실수 좀 한 거 가지고 엄마가 오냐오냐 키웠냐느니 교육을 안 시켰다느니 훈수 두는 거 솔직히 참견 아님? 사람 성격이 다 타고나는 건데 왜 모든 탓을 나한테 돌리냐고 밥 잘 챙겨 먹이고 학원 보내고 할 건 다 했는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

★★★★☆ 남의 일에 훈수 금지 — “부모가 아무리 잘해도 아이 성향이 센 경우 있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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