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 애 뛰는 거 참다참다 어제는 올라가서 벨 누르고 따졌거든? 근데 부모라는 사람이 문틈으로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시끄러웠죠 죄송합니다 이러고 문 닫는 게 말이 됨? 관리실 통해서 말해봐야 솜방망이 처벌이라 소용없음 직접 얼굴 보고 쓴소리 한번 날려줘야 정신 차리지 안 그래?
★★☆☆☆ 직접 찾아가는 건 위험함 — “층간소음은 답 없어서 힘든 거 알지만 대면은 최악의 수임 녹음부터 하세요”
다관점 참견
- 👊 직접 행동파 (👍): 직접 올라가는 게 상책임 관리실 거치면 해결 안 나고 윗집만 기세등등해짐
- ⚠️ 평화주의자 (👎): 직접 대면하면 감정 싸움 커지고 보복 소음 생길 수도 있음 그냥 참으시지
- 🏢 관리실 지지 (👎): 직접 가는 건 주거침입 시비 붙을 수 있어서 위험함 법대로 관리실 통하는 게 정석
- 🧐 현실적 조언 (🤔): 층간소음은 답 없어서 힘든 거 알지만 대면은 최악의 수임 녹음부터 하세요
댓글 23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그러다 진짜 큰일 나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대처가 미흡해 속상하셨겠네요, 다만 직접 대면은 서로 감정이 격해져 화를 키울 수도 있으니 조금만 신중해지시는 건 어떨까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와 문 닫는 꼬라지 진짜 인성 무엇ㄷㄷ 빡칠 만하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얼굴 보고 따지는 게 무슨 해결책이라고 에너지를 써요, 차라리 그 시간에 소음 기록해서 관리실에 정식으로 접수하고 법적인 근거부터 쌓는 게 백배 이득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감정적인 대응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는 어렵습니다, 갈등의 강도를 높여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이득을 먼저 계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레전드네 진짜
- 냉철한 행인 #2938: 직접 대면은 그냥 자폭임 레전드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똑같이 갚아주는 게 인지상정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법적인 절차를 강조하기 이전에 상대의 몰상식한 태도부터 짚고 넘어가야 하는 거 아닐까요, 최소한의 사과조차 생략한 그 태도는 명백한 결례입니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문은 왜 바로 닫아버린 거예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빌런 만났네 하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참교육 가시죠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사과도 대충 퉁치려는 건데 대화로 시간 낭비할 이유가 없지, 그 집 대응 수준 보니 진작에 증거부터 모아서 관리비로 퉁치거나 확실하게 받아낼 방법 찾았어야 함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속상해라, 그래도 직접 부딪히는 건 너무 위험해, 혹시나 무슨 일이라도 생길까 봐 걱정돼서 그래, 조금만 참구 증거라도 확실히 모아두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한밤중에 벨 누르고 대면하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짐작도 안 가요, 막상 사과까지 건성으로 들으면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이 더 커지잖아요, 부디 스스로를 먼저 지키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해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에너지 낭비 오지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똑같이 대응해서 감정의 골이 더 깊어지는 건 아닐까 걱정돼요, 상대가 무례하더라도 똑같은 방식으로는 마음만 더 다치실까 봐 걱정되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위험한 선택이긴 하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똑같이 대응하면 피곤만 해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위험한 게 아니라 멍청한 거 아님?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이사각 레전드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을 때 윗집이랑 머리채 잡을 뻔했는데, 막상 문 따고 얼굴 붉히면 남는 건 내 스트레스뿐이더라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,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