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비로 카드값 메꾸느라 숨만 쉬고 사는데 부모님 요양병원 비용까지 내라니 참 답 없네 형제들은 다들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나만 바라보는데 이게 내 의무인가 싶어서 짜증부터 나네
★★★★☆ 형제들이 문제임 — “요즘 같은 고물가에 혼자 다 떠안는 건 무리임 솔직히 다 같이 부담 안 하면 파산밖에 더 함?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요즘 같은 고물가에 혼자 다 떠안는 건 무리임 솔직히 다 같이 부담 안 하면 파산밖에 더 함?
- 😤 효도강요반대 (👍): 부모님 케어가 자식 독박인 시대는 지났지 형제들이 손 놓고 있는 건 진짜 양심 없는 거 아니냐
- 🧊 냉정한방관자 (👎): 자기 형편 안 되는데 무리하는 것도 결국 본인 탓임 적당히 쳐내고 스스로를 먼저 챙겨라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형제들 사정도 있겠지만 글쓴이 부담이 큰 건 사실이네 소득 수준 비례해서 공평하게 분담하는 규칙부터 정해봐
댓글 9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더치페이 안 하면 걍 손절함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숨 막히겠다 ㄷㄷ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형제들 소득이랑 자산 내역은 다 까보고 하는 말인가요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혼자 짊어지기엔 무게가 너무 버겁겠어요, 가족끼리 소득 비례해서 다시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통장부터 까보시죠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더는 참지 말고 바로 거절해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짜 노답이네 런각 잡자
- 과묵한 행인 #7684: 가족 사이라도 상처 주는 말은 삼가야 할 텐데, 형제분들이 너무 무책임하게 글쓴님 마음을 몰라주시는 것 같아 걱정돼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등골 휘는 거 뻔히 알면서 입 싹 닦는 형제들 정말 너무하네, 한 달만이라도 딱 끊고 본인 살길 먼저 찾았으면 좋겠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