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친구가 전 연인과 일 년에 한두 번 안부 정도는 묻는 게 예의라고 하네요 사귈 때 워낙 좋게 헤어졌다는데 저는 이 상황이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제가 옹졸한 건지 아니면 어디까지가 허용 범위인지 궁금합니다

★★★★★ 상대방 선 넘었음 — “예의라는 핑계로 미련을 남겨두는 꼴이죠 단칼에 끊는 게 맞습니다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